오프리 : 구조조정 퇴사 이후 월 매출 3.5억까지
2025. 3. 27.

저는 SNS 공동 구매 중개와 마케팅 경험을 결합해서 지식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프리입니다. 원래 마케팅 전문가로 다양한 회사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권고사직을 당하면서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위기를 기회로 바꾼 SNS 공동 구매 중개 사업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자본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을 찾다가 알게 된 게 바로 'SNS 공동 구매 중개'였죠.
마케팅 회사에서 일할 때 콘텐츠 제작, 퍼포먼스 마케팅, 최저가 상품 발굴, 그리고 인플루언서 섭외 같은 일들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경험들이 이 사업과 너무 잘 맞아떨어졌어요. 정말 운명적인 만남 같았죠.
제가 그동안 다양한 회사에서 경험을 쌓은 게 결국 이 사업을 위해 준비된 과정 같았어요. 실제로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매출이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도파민적인 성취감 때문에 이 일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죠.
수강생과의 Win-Win 구조를 만드는 오프리 아카데미

제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려고 만든 게 바로 '오프리 아카데미'입니다. 사실 혼자 사업을 하다 보니 외로웠고, 직원 없이 사업을 키우고 싶은데 신입을 뽑아서 가르치는 것도 리스크가 컸거든요. 그래서 제 노하우를 돈 받고 알려주는 학원을 만들어, 수강생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어요.
저희 아카데미의 특징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저와 실제로 함께 일을 진행하고 실습을 통해 성장하는 구조예요. 이렇게 키운 수강생들이 결국 동료가 되어 함께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거죠.
책임감과 꾸준함이 오프리가 생각하는 성공의 열쇠

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간단해요.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말을 수강생들에게 자주 해요. 결국 성공의 핵심은 꾸준함과 책임감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중간에 포기하지만, 계속해서 방법을 찾는 분들이 결국 성공합니다. 저는 수강생들이 성공할 때까지 정말 끈질기게 관리하고 푸시를 하는 편이죠.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은 '태완님'이에요. 이분은 제가 말씀드린 걸 전적으로 믿고 정말 뛰어난 실행력으로 큰 성과를 이루었어요. 오히려 제가 이분을 보면서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았죠.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한 이유

사실 처음 강의를 시작했을 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결제하고 노션을 통해 강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치명적인 문제를 겪었어요. 수강생의 진도율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에요. 강의를 다 들은 후에도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는데, 진도율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환불을 해줄 수밖에 없었죠.
이런 운영의 어려움을 겪으며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제대로 된 강의 플랫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을 비교했지만,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강의와 수강생 데이터를 자유롭게 관리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라이브클래스에서는 강의 진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 수강생들이 어디까지 강의를 들었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환불과 관련된 이슈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강생 관리가 편해지면서 강의 콘텐츠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추가적으로 라이브클래스에서 제 클래스를 구매한 수강생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CRM 마케팅을 할 수도 있어서, 덕분에 무료 특강 같은 이벤트를 진행할 때 수강생과의 소통이나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마케팅 데이터를 쌓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과거에는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강의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파악이 어렵고 막막했는데, 라이브클래스에서는 이런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마케팅 전략을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프로그램별로 패키지 상품 만들 수 있는 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
앞으로의 목표, 더 성장하는 비즈니스와 경제적 자유
앞으로 제 사업을 더 키워가려고 합니다. 단지 SNS 공동 구매 중개만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셀러나 브랜드로도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에요.
제가 직접 셀러로 성공한 사례를 만들어서 그 노하우를 다시 수강생들과 나누고 싶어요. 오프리 아카데미라는 이름답게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강의들도 전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자유예요. 그리고 제가 그런 삶을 사는 모습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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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투자연구소 : 적당히 투자하고, 꾸준히 부자가 되는 길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만 투자해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면 누구나 강남으로 갈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기대와,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첫 내 집 마련을 앞둔 사람도, 자산을 늘려가고 싶은 투자자도, 결국 같은 질문 앞에 섭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거예요. 매매 1,200채 이상의 트랙을 쌓아온 부동산 투자자가 있습니다. 2023년 심정지를 겪고 살아 돌아온 뒤, 내가 부자가 되자는 목표를 다른 분들이 부자가 되도록 돕자로 완전히 바꿔버린 사람.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학습 커뮤니티로 전환해 부린이부터 투자자까지 단계별로 안내하고 있는 적당히투자연구소의 행복한백수님이에요. 오늘은 안전하고 즐거운 투자 생활을 지향하는 롱런 커뮤니티라는 브랜드 약속을 어떻게 강의와 멤버십에 녹여내고 있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행복한백수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첫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단기 수익보다 꾸준한 자산 증식 경로를 찾고 있는 직장인·맞벌이 부부 ✅ 자신의 실전 경험을 강의와 커뮤니티로 확장하고 싶은 분야 전문가 ✅ 일회성 강의가 아닌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강사·코치 ✅ 본인의 전문성을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설계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안녕하세요 행복한백수님, '적당히투자연구소'와 '행복한 백수'라는 두 이름이 함께 가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두 이름에 담긴 의미와, 이 브랜드를 시작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행복한백수는 전업투자를 시작했을 때 지은 닉네임이에요.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여유 있게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정했었거든요. 그 뒤로 정말 열심히 투자만 했는데,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위기에 크게 무너졌습니다. 심정지까지 오고 나서 내린 결론은, 투자는 적당히만 하고 투자 공부는 루틴처럼 꾸준히 가져가되, 그 외 시간은 몸값을 올리거나 사업 수익을 올리는 데 써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카데미 이름이 적당히투자연구소가 된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만 투자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면 누구나 강남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수많은 고객의 사례로 증명하는 것이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교육하는 적당히투자연구소의 목표예요. Q. 소개 페이지에 2023년 심정지를 겪고 살아 돌아온 뒤 목표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적어두셨어요. 매우 큰 사건이었을 텐데, 이 전환 이후 투자관과 강의 운영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사람마다 투자 성향이 다른데, 저는 도파민에 취약한 성향이라서 수익을 쫓다 보면 멈추지 못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내가 아무리 투자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레버리지 없이 안전하게만 투자를 반복해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차라리 나는 투자를 하지 말고, 적절하게만 투자해도 큰 수익이 나고 만족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 방법을 알려주자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렇게 타인의 투자 성과를 높여주는 일을 하다 보니, 내 집 마련을 통해서 수많은 분들이 자산 증식을 이루어 낸 것에 대해서 진심을 담은 감사의 인사를 자주 듣게 되더라고요. 어느 순간부터는 소명의식이 생겨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적절한 내 집 마련의 가이드를 드리고, 갈아타기를 통해서 본인이 원하는 입지로 입성하는 것을 돕는 것이 저의 인생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Q. 매매 1,200채 이상의 트랙을 쌓으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자리 잡은 본인만의 투자 원칙이 궁금합니다. 성장하는 자산에 장기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에요. 부동산으로 설명하면 강남에 아파트를 매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비슷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은 하방은 내려가더라도 그 폭이 매우 적고, 상방은 무한하게 열려 있는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 상품을 매수하기 위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마지막은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에요. 이 세 가지 원칙을 꾸준히 지켜나간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앞에 아른거리는 수익 욕심 때문에 원칙이 흔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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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개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멘토, 동료, 절제심 3가지를 제시하고 계세요. 이 세 가지 프레임이 강의와 멤버십 운영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들려주세요. 동료는 시작을 망설일 때 같이 시작하자고 제안하면서 첫 발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을 줘요. 멘토는 포기하고 싶을 때 지속할 수 있는 힘을 더해서 실행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실행의 결과가 100% 좋을 수는 없지만, 결과가 나쁘다고 하더라도 시작을 하고 실행을 해야만 다음의 선택이 더 나아질 수 있어요. 나쁜 결과가 나올까 봐 겁을 먹고 아예 시작과 실행을 하지 않는 것은, 실행의 결과가 나쁜 것보다 더 최악입니다. 하지만 실행을 했는데 결과가 자꾸 좋게만 나온다면 절제심을 잃을 수가 있어요. 좋은 결과가 운에 의한 것인지 실력 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절제심이 있어야 위기가 왔을 때 극복할 수 있는데, 이 역량은 동료나 멘토가 키워줄 수는 없고 결국은 스스로가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반복하면서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Q. 입문 트랙인 부린이 탈출 챌린지, 투린이 탈출 챌린지가 압도적인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요. 입문자들이 챌린지 형태로 빠르게 성과를 느끼게 만드는 운영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참가자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두려워하는 부분을 최대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해요. 참가자분들 한 명도 낙오 없이 지식과 성공 경험을 얻고 자신감이 충만해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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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른 부동산 교육 플랫폼이나 자체 사이트가 아닌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하신 이유와, 어떤 기능이 가장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교육 플랫폼은 사용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라이브클래스는 쿠폰 기능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수강생이 편하게 동영상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도가 높아요. 특히 1년 단위로 운영하는 적당히 멤버십의 경우, 라이브클래스에 멤버십 강의를 꾸준히 업로드해놓으면 수강 기간에 맞춰 수강생분들이 강의를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Q. 부동산 투자 교육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한 영역인데요, 적당히투자연구소만의 경쟁 우위를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지, 그리고 향후 어떤 모습으로 키워가고 싶으신지 비전이 궁금합니다. 적당히투자연구소는 주거용 부동산의 모든 상품, 모든 지역, 모든 매수 방법을 다룰 수 있는 역량이 뛰어나요. 아파트·재건축·재개발·세금·경매·청약까지 다룰 수 있는 주제도 넓지만, 분야별 지식과 경험의 수준 하나하나가 국내 탑클래스 강사님 수준과 견줄 만합니다. "적당히투자연구소에서 공부한다면 내가 놓치고 있는 분야는 없을 것이다. 여기서 배우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이러한 확신이 들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 종합 아카데미로 키워나가고 싶어요. Q. 수강생들이 적당히투자연구소 강의를 통해 가장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내 집 마련 한 번에, 투자로 한 번에 부자가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자산을 늘려나가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해요. 처음에는 늦어지고 뒤처지는 것 같아도, 꾸준하게 공부하고 본인의 판단으로 선택하고 그것을 또 냉철하게 복기하는 것을 반복하면, 시간만 조금 오래 걸릴 뿐이지 부자가 되는 것은 너무나 쉽습니다. 빨리 가려고만 하지 않으면 돼요.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특히 본인의 실전 경험을 학습 커뮤니티로 전환하고 싶어 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전문 분야에서도 꾸준히 성장해야 하고, 외부로 나를 알리는 데도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현실에서 위 두 가지 모두를 꾸준히 잘 해내는 사람은 극소수이기 때문에, 본인이 이 두 가지를 잘 해내기만 한다면 결국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적당히투자연구소의 성공 공식 5가지 💡 적당히 투자하고, 꾸준히 공부하라 🎯 성장하는 자산에 장기로 투자하라 🎁 위기에 대응할 현금흐름을 만들어라 ⚡ 수강생이 한 명도 낙오하지 않도록 설계하라 🚀 동료·멘토·절제심을 학습 커뮤니티로 엮어라 에디터 코멘트 행복한백수님의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부자가 되자에서 다른 분들이 부자가 되도록 돕자로 목표 자체를 바꿔버린 전환의 진정성이에요. 빨리 가려고만 하지 않으면 누구나 강남으로 갈 수 있다는 약속처럼,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속도에 맞춰 동료와 멘토가 함께 걷는 롱런 커뮤니티의 모습을 오래 응원하고 싶습니다. 👉 행복한백수님의 부동산 강의와 멤버십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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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서당 : 운명을 읽고 시기를 선택하는 명리학의 새로운 문법
"사주는 정해진 운명을 맞추는 학문이 아니라,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학문입니다." 사주명리학을 검색하면 "운명을 맞춰드립니다" 류의 자극적인 카피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일까요, 명리학을 진지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일수록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누구는 정해진 운명을 단언하고, 누구는 단편적인 풀이만 반복하는 시장에서 "학문으로서의 명리학"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광주 광역시 거점에서 출발해 전국 단위 온라인 교육으로 확장한 초코서당의 초명 대표님은 그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분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전문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사주명리상담사 1·2급 자격증을 발급하고, 베스트셀러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시리즈의 저자로도 활동하고 계세요. 오늘은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 수강생을 모은 초명 대표님의 6단계 커리큘럼 설계 노하우, 그리고 학문적 깊이와 입문자 접근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낸 교육 철학을 들어봅니다. 이런 분이라면 초명 대표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신만의 전문 분야 커리큘럼을 단계별로 설계하고 싶은 강사·코치 ✅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려는 1인 교육 사업자 ✅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전문 교육자 ✅ 학문적 깊이와 입문자 접근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 지식 비즈니스를 장기적인 학습 공동체로 키우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초코서당'이라는 브랜드명과 '초명'이라는 활동명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사주명리학 교육이라는 분야로 향하신 계기도 함께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초명(礎明)'은 주춧돌 초(礎)에 밝은 명(明)자를 씁니다. 사주명리학을 도구로 상담을 하다 보면, 현재 상황이 힘든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거든요. 그분들에게 발판이 되어 이전보다 더 밝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돕겠다는 마음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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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주 거점에서 전국 단위 사주명리 교육으로 확장하시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으셨나요? 처음부터 온라인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신 건가요? 처음부터 전국 단위의 온라인 교육을 염두에 두고 강의를 시작했어요. 2018년부터 '초코서당'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지도를 쌓아왔고요. 그러다 '사주 VS MBTI'나 '운명전쟁49' 같은 방송에 출연하거나 자문을 하게 됐어요. 특히 2022년부터 책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감사하게도 전국적인 강의 수요가 생겨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VOD 강의를 열게 되었어요. 사주명리학은 기초적인 개념을 세운 이후, 실전에서의 통변 훈련까지 단계적으로 쌓아나가야 하는 학문이에요. 짧은 단기 강의로는 공부를 끝낼 수 없기 때문에, 오프라인 강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자연스럽게 온라인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VOD 강의를 올리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단순히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의 흐름과 관리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VOD 과정과는 별도로 Zoom 정규 라이브 수업, 카페 Q\&A, 오픈채팅 커뮤니티를 함께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든 같은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어요. Q. 사이트 메인 카피로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다, 명(命)은 정해져 있지만 운(運)은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라는 차별화된 관점을 분명히 표방하고 계세요. 이런 관점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학습과 경험이 있으셨나요? 이 관점은 명리학을 강의하고, 현장에서 상담을 하며 더욱 분명해졌어요. 드물게 성별도, 사주도 같은 분을 만나게 될 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완전히 다르죠. 한 가지 확실한 건, 사주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은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나 성취도가 훨씬 높다는 점이에요. 사주명리학에서 명(命)은 한 사람이 태어날 때 부여받는 자연의 기운이에요. 기질이나 성향이 여기에 해당돼요. 하지만 운(運)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이라는 건 일종의 일기예보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연을 날리고 싶은데, 밖에 비가 오고 태풍이 불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집에 있어야겠죠. 반대로 날씨가 화창하고 솔솔 바람이 불어온다면, 밖으로 나가 연을 날려야 할 거예요. 이처럼 시기에 따라 내가 하는 선택들 때문에 일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여기에 특수관계인과 환경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명리학은 정해진 운명을 맞추기 위한 학문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요. Q. 초코서당의 강의 체계가 굉장히 정교합니다. 기본 과정(초·중·고급), 전문가 과정(심화·통변·실전)과 Zoom 라이브과정까지 단계별로 분리하셨는데요. 설계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건 "어떻게 해야 수강생 입장에서 어렵지 않고, 즐겁게 끝까지 수업을 따라올 수 있을까"였어요. 명리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체계로 이어져 있지만, 배우는 사람마다 막히는 지점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초급에서는 주로 음양과 오행, 십성을 통해 성격과 기질을 파악하는 단계라 비교적 수월합니다. 하지만 통변 이론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중급부터 점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합, 충, 형, 용신을 배울 때 더욱 그렇죠. 대부분의 명리 강의에는 어느 정도 정해진 일정한 순서와 단계가 있거든요. 저는 이러한 강의 단계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제가 직접 배우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공부하는 데 가장 오래 걸렸던 부분, 또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따로 연구하고 커리큘럼으로 체계화하는 데 주력했어요. 쉽게 말하면 초보자였던 과거의 저 자신을 학생으로 놓고 가르치는 방식으로 강의를 구성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하다 보니, VOD 과정은 반복 학습이 필요한 기초·이론 중심으로, 그 이후 진행되는 Zoom 라이브 과정은 다양한 사주 사례를 중심으로 질문과 피드백이 중요한 심화·통변·실전 영역으로 구성하게 됐어요. 결국 이 6단계 체계는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즐겁게 수업 과정을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한 초코서당만의 학습 동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Q. 각 강의마다 20~30페이지 분량의 PPT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시고, 무료 맛보기 강의도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요. 강의 콘텐츠를 만드실 때 입문자가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떤 장치를 마련해두셨나요? 명리학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을 수강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수학도 사칙연산을 모르면 방정식이나 함수를 풀 수가 없잖아요? 명리학도 앞 단계의 개념이 잡혀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어서요.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건물을 높이 지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큰 틀에서는 음양과 오행, 천간과 지지, 지장간, 십성, 합, 충, 형, 대운과 세운, 용신 등 순서로 개념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점은 다른 강의들과 같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이전에 배웠던 주요 개념들을 다시 다루어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고, 조금 더 나아가 다음 개념이 조금씩 녹아들도록 구성했어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개념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노력한 것이지요. 그리고 각 강의마다 제공되는 PPT 자료를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제작해, 명리학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들을 시각적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른 명리학 강의에 비해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 초보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Q. "원광대 동양학과에 입학해서 공부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휴학했는데 이해가 쏙쏙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라는 인상적인 후기가 있어요. 학문적 권위가 있는 동양학과 학생도 어려워하던 내용을 명료하게 풀어내시는 비결이 있으실까요? 저도 그 댓글을 보고 조금 놀랐어요. 실제로 제 강의 수강생들 중에는 저를 통해 완전히 처음부터 명리학을 배우게 된 분들도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커뮤니티에서 명리학을 공부하시던 분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특히 제 수업을 계기로 제도권의 동양학과나 철학과 등에서 박사 과정을 밟는 분들도 계세요. 제자분들이 욕심도 내고 더 크게 성장하는 걸 볼 때마다 정말 즐겁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명료하게 풀어내는 비결이 있다고 한다면, 저는 철학이나 사상을 다룰 때는 주요 개념들이 시대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명리학을 과거 그 학문이 생겼을 때의 딱딱한 관점이 아니라, 지금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려고 노력한 점이 수강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 같아요. 그리고 명리학을 가르치는 분들이, 그 학문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어디서 막히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고도 생각해요. 공부를 잘 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명리학을 가르치기 이전부터, 오랫동안 국어·논술 영역의 강사로 활동해왔어요. 명리학을 공부할 때 제가 막혔던 지점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그 지점이 왜 특히 더 어려웠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조금이라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지를 잘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며 강의를 제작했기 때문에, 초보자분들께 더 잘 가 닿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사주명리학은 일반인의 인식에서 "점술" 같은 영역으로 오해받기 쉬운 분야입니다. 그럼에도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전문교육기관으로 인가받고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자리잡으시기까지 어떤 노력이 있으셨나요? 사실 원래는 자격증을 만들 생각까지는 없었어요. 요새 유튜브나 다른 강의 플랫폼들을 보면, 소위 사주나 타로를 활용한 부업 만들기가 유행이잖아요? 자기계발 차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부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시류에 편승해 명리학이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 강의는 처음부터 단시간에 사주를 푸는 테크닉만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도권 명리학 교육을 포함해 2~3년 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을 집약한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그런데 제 수강생들 중에 자연스럽게 상담가나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그분들이 더욱 폭넓게 명리학을 활용하려 하는데, 자격증이 없어 불편을 겪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문체부에 전문 교육기관으로 등록하고, 자격증 발급까지 하게 되었어요.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구성, 자료의 일관성, 수료 기준, 자격 수여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계기로 강의도 일부 개편해, 기초 이론부터 통변 훈련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서, 수강생들이 향후 상담가, 연구자, 교육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어요. Q. 수강생이 70시간 풀 커리큘럼을 마치고 가장 얻어가셨으면 하는 것 한 가지와,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 변화·성장 사례를 들려주세요. 가장 얻어가셨으면 하는 것은 "사주를 판단하는 자신만의 기준"이에요. 요즘은 유튜브만 봐도 명리학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런데 가르치는 분들마다 워낙 기준이 다르다 보니, 오히려 미로에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사주를 보는 중요한 개념 중에 용신이라는 게 있어요. 한자로 쓸 용(用)자에 기운을 나타내는 신(神)자를 쓰는데요. 쉽게 말해 사주의 주체가 어떤 기운을 써야 하는지를 파악하는 이론이에요. 이런 용신을 구할 때도 조후나 격국, 억부 등 여러 이론들에 따라 각각 기준점이 달라요. 그렇다 보니 자기 관점이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오래 공부해도 제자리걸음이 될 수 있어요. 저는 수강생분들이 70시간 과정을 마쳤을 때, 적어도 사주를 볼 때 무엇을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어떤 부분은 조심해서 해석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해석의 근거 논리가 탄탄해야겠죠. 제일 중요한 건, 사주만 보고 함부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태도예요. 그 사람이 본인의 타고난 사주의 기운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주를 통해,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파악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은 많아요. 오랫동안 공부했는데도 "아직도 사주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던 분들이, 제 수업 과정을 마친 뒤 주변 사람들의 명식을 직접 분석하고 설명하게 된 경우입니다. 또 상담가를 꿈꾸었지만, 실전에서 상담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느끼던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통변·실전 훈련을 거치면서 자신 있게 사주를 도구로 내담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었을 때 저 역시도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Q. 유튜브 채널, 블로그, 카페, 카카오톡 오픈채팅까지 다채널을 함께 운영하시는데, 그중에서 강의 운영 플랫폼으로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온라인 강의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강의 영상과 자료 업로드, 수강생 관리를 쉽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지였어요.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제가 올린 명리학 강의들을 한 번만 보고 마는 게 아니라, 긴 시간 동안 반복해서 시청합니다. 그래서 플랫폼의 안정성과 수강생 입장에서의 접근성이 정말 중요했어요. 라이브클래스는 제가 원하는 대로 VOD 강의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수강생이 필요한 자료를 함께 다운로드 하면서 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또 강의를 과정별로 구분해서 운영하기 편했고, 온라인 교육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느껴졌어요. 저에게는 강의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수강생이 중간에 공부를 포기하지 않도록 수강생들을 관리하며 계속 도와드리는 것이 중요했어요. 그런 면에서 라이브클래스는 초코서당의 단계별 커리큘럼을 담기에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Q. 유튜브로 입문 → 라이브클래스 VOD로 본격 학습 → 카페 Q\&A → 블로그 정리 → 오픈채팅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학습 동선이 자연스럽게 짜여 있어요. 라이브클래스의 어떤 부분이 이 동선을 만드시는 데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초코서당의 학습 동선은 유튜브를 통해 가볍게 입문한 분들이, 라이브클래스 VOD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카페나 오픈채팅을 통해 질문과 복습을 이어가는 구조예요. 저는 라이브클래스를 중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강의 운영자가 웹페이지나 별도의 강의 사이트를 제작해보지 않았더라도, 비교적 쉽게 강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여기에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제 페이지를 구성하고, 강의별 상세 설명과 자료 제공 방식을 따로 설계해야 한다면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아지겠죠. 그런데 라이브클래스는 강의 소개, 커리큘럼 구성, VOD 업로드, 자료 제공, 수강 신청 등을 한 플랫폼 안에서 제가 생각한 대로 구성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의 경력은 꽤 있지만 온라인 강의 상품은 한 번도 제작해보지 못한 저 같은 초보도 비교적 손쉽게 강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라이브클래스의 가장 큰 장점은 기술적인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이었어요. 강사는 웹사이트 제작보다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수강생은 복잡한 절차 없이 강의 소개를 보고 강의를 신청하고, 편하게 자료와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다채널로 들어온 학습자들을 하나의 안정적인 학습 동선으로 모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사주명리상담사 1·2급 자격증을 발급하시는 전문교육기관으로서, 1년 후·3년 후 초코서당과 인증 수강생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기를 기대하시는지 비전을 들려주세요. 1년 후에는 명리학 교육기관으로서 초코서당이 더욱 대중화되고, 강의도 더욱 확장되어 커리큘럼도 다양화되면 좋겠어요. 이에 따라 명리학의 역사, 60일주론, 고전 강독 등 새로운 강의들도 개설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2기 수강생분들이 오랜 과정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1기와 2기는 물론, 앞으로 생겨날 기수분들 모두 끈끈하게 이어져서 사주명리학을 도구로 다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함께 연구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엇보다 서로 도반으로 만나, 꾸준히 각자의 영역에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에는 부산의 시그니엘 부산에서, 작년에는 서울 건국대에서 명리학 상담사분들과 함께 큰 규모로 사주상담 봉사를 진행했어요. 그때 내담자로 참여하신 분들 숫자가 어림잡아 1천여 명 가까이 됐습니다. 도반들과 이런 대규모 행사도 꾸준히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제가 설립한 초코서당이 단순히 자격증을 발급하는 곳에 머무르기보다,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운영하고 있는 수강생 커뮤니티 역시 명리학을 모르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는 학습 공동체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Q. 사주명리·역학 분야 강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초코서당만의 경쟁 우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그 우위를 어떻게 유지·강화하고 계신지요? 초코서당의 가장 큰 경쟁 우위는 "쉽지만 가볍지 않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명리학 강의는 너무 쉽게만 가면 자극적인 풀이에 머물기 쉽고, 너무 학문적으로만 가면 입문자가 따라오기 어렵습니다. 저는 그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봐요. 초코서당은 입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되, 현대적인 시각과 논리적인 해석의 근거를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의 사주를 판단할 때 어떤 근거로 그런 판단이 가능한지, 이 사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설명하려고 해요. 이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 강의 자료와 커리큘럼을 계속 보완하고 있어요. 실제 수강생들이 헷갈려하는 부분, 질문이 반복되는 부분, 기존 설명으로는 부족했던 부분을 계속 확인하면서 강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말씀드렸듯 명리학도 시대에 맞게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전 이론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현대인의 삶에 맞게 풀어내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교육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콘텐츠를 만들기 이전에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가"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강의 영상을 많이 만들고, 채널을 여러 개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강생은 자신의 어려움이 해결된다고 느낄 때 계속 따라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작은 강의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운영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강생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는 실제로 가르쳐봐야 알 수 있어요. 온라인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판매하는 일이 아니라, 학습자의 시간을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래 가려면 성실하게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와 더불어, 무엇보다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내가 잘 아는 것을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대가 실제로 이해하고 변화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교육 크리에이터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초명 대표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신이 막혔던 지점에서 커리큘럼을 설계하라 🎯 시류에 편승하지 말고 본질로 가르쳐라 🎁 다채널은 입구로, 한 플랫폼은 중심축으로 ⚡ 자기만의 해석 기준을 세우는 학습자를 길러내라 🚀 수업이 아닌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라 에디터 코멘트 초명 대표님은 학문적 진지함과 입문자 친근함 사이의 좁은 길을 우직하게 걸어오신 분입니다. 운명을 단언하지 않고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도구로 명리학을 환원하시는 태도에서, 지식 비즈니스가 오래 가는 이유가 보였어요. 도반들과 함께 성장하시는 초코서당의 다음 학기를 응원합니다. 👉 초코서당의 사주명리학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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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남아카데미 : 부동산도 가치투자다, 직장인의 월급 너머를 설계하는 법
"부동산도 감이 아니라 가치로 봐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퇴사를 늘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품고 살았다는 사람이 있어요. 현대건설에서 12년을 일하며 야근과 회식, 주말 임장을 병행하던 이창민 대표님이에요. 주중에는 직장, 주말에는 부동산 현장을 누비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줄여가던 그는 38살이 되던 해, 월급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완성되자 조용히 사직서를 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어요. 공인중개사마다 시세 정보가 다르고, 어디서부터 믿어야 할지 모르는 혼란 속에서 '감'에 의지해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죠. 이창민 대표님은 그 혼란을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로 풀었어요. 상가와 아파트 3,000건, 토지·공장 500건을 직접 분석하며 쌓아 올린 데이터, 그리고 이를 체계화한 부동산 분석 특허(고정밀 매핑 정보 생성 방법)가 강의의 핵심 무기입니다. 수강생들이 "신세계", "독보적인 맵핑 기술"이라고 부르는 그 도구지요.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의 저자이자 부동산 가치투자 멘토, 이창민 대표님의 부동산 투자와 지식 비즈니스의 핵심 노하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부가남아카데미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월급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지만 부동산 투자는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한 직장인 ✅ 감이나 분위기가 아닌 수치와 기준으로 부동산을 분석하고 싶은 투자자 ✅ 아파트·주거용에서 벗어나 상가·경매로 한 단계 나아가고 싶은 기존 투자자 ✅ 소수정예 밀착케어로 실전 임장부터 낙찰까지 직접 배우고 싶은 분 ✅ 퇴사 이후의 파이프라인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라는 활동명에 담긴 철학이 궁금합니다. 주식에는 PER, 매출, 영업이익 같은 지표로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감으로 접근하거나 "뭐~ 이 정도 가격이겠지?" 하고 어설프게 보면 안 됩니다. 주변 시세, 실거래가, 매매수익률, 실투자금, 기대수익, 엑시트 시점까지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부동산도 가치투자 방식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Q. 현대건설 12년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셨는데, 가장 힘들었던 건 무엇이었나요? 주중에는 야근, 회식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주말에는 부동산 수업을 듣고 임장을 다녀야 했으니 또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했어요. 가족의 동의와 지지를 얻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사실 다른 직장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끝자리에 앉아있는 부장님이 10년, 20년 후 내 모습인데 그닥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퇴사는 항상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있었어요. Q.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에서 "1년에 경매 1건"을 강조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초보 시절에 욕심이 앞서 너무 공격적으로 투자에 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항상 사고가 생기죠. 어차피 초보 때는 실수투성이임을 인정하고, 무리하게 여러 건을 하는 것보다 속도를 살짝 늦추면서 1년에 1건만 제대로 된 걸 받아도 연봉만큼 벌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Q. 직접 부동산 분석 특허까지 내셨는데, 맵핑 기술이 어떻게 탄생했나요? 임장을 다니다 보면 공인중개사마다 하는 말이 달랐어요. 똑같은 부동산인데 시세 정보가 제각각이었고, 그 혼란이 투자 확신의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하나씩 수정하면서 지금의 맵핑 기술이 만들어졌어요. 강의에서는 그 지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씩 다 보여드려요. 요리하는 과정을 모두 보여드리는 거죠. 그리고 과제로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Q. 상가 3,000건, 토지·공장 500건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계신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분석 데이터가 강의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그 데이터가 많다는 건 그만큼 많은 지역을 임장하고 분석했다는 뜻이에요. 소수정예 수업이다 보니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이어지는데, 그때마다 막힘 없이 답할 수 있는 백데이터가 됩니다. 대부분 제가 임장을 다녀온 곳이고 아는 지역이니까요. 편하게 묻고 바로 해소하는 과외 형태의 수업을 기획한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다른 강의에서는 이런 부분을 제공하기 쉽지 않거든요. Q. 후기에서 "왜 걸러야 하는지까지 가르쳐주신다"는 표현이 많더라고요. 또 “부가남님은 몇 십억의 가치가 있는 든든한 백”이다는 후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깊은 신뢰를 만들어 내는 운영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명확한 기준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나오는 것 같아요. 꼭 사야 하는 부동산과 걸러야 하는 부동산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으로 물건을 분석하고 가치를 도출합니다. 부동산은 현재 가치가 얼마이고 향후 얼마만큼 상승할지 산출해 내는 게임이에요. 저의 브랜드명이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인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운영의 비결이라 하면 저는 매 시간 최선을 다해 제가 알고 있는 걸 쉽게 설명해 드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게 다인 것 같습니다. 수강생분들이 수업이 끝나고 스스로 물건을 분석하고 맵핑까지 한 다음 적정 가치를 산출해서 저에게 확인을 바라는 연락들이 옵니다. 그때마다 그동안 많이 발전하셨다는 게 느껴져서 뿌듯함을 느끼구요. 이 분들에게 삶의 무기를 하나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Q. 오프라인 소수정예 '상가과외'와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함께 운영하시는데, 두 트랙을 어떻게 연결해서 설계하셨나요? 소수정예 상가과외는 기본적으로 경매·공매 물건을 베이스로 투자 물건을 분석하고 입찰합니다. 따라서 경매의 권리분석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해요.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통해 기본적인 부동산 권리 분석을 먼저 공부하고, 실전으로 상가과외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이브클래스가 가장 깔끔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았어요. 수강생분들이 카드 결제를 하시는 데도 불편함이 적고, 동영상 시청으로 복습하는 면에서도 저렴한 이용료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었어요. 새로운 강의를 만들거나 콘텐츠를 업로드하기도 편리해서 지금까지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Q. 빠르게 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강의에 반영하시는 루틴이 있으신가요? 매일 아침 매일경제, 한국경제신문 2부를 읽고 스크랩한 후, 주요 기사에 정리와 코멘트를 달아 단톡방에 공유해요. 그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 흐름을 캐치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을 세우고 강의 내용에 업데이트합니다. Q. 직장인으로서 월급+α를 꿈꾸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생각만 갖고 있어서는 그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당장 서점에 가서 관련 책부터 사서 읽으세요. 그렇게 하나씩 시작하다 보면 윤곽이 보여요. 유료 강의도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강사의 노하우를 가장 빨리 얻을 수 있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게 오히려 더 큰 돈을 버는 겁니다. 완벽한 전략은 없어요. 목표와 큰 방향성만 세우고 일단 시작하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분명 목표 근처에 도착해 계실 겁니다. 부가남아카데미의 성공 공식 5가지 💡 부동산도 수치와 기준으로 분석하라 🎯 속도보다 한 건을 제대로 완성하라 🎁 나만의 분석 도구를 직접 만들어라 ⚡ 들어가야 할 이유만큼, 걸러야 할 기준도 세워라 🚀 생각이 아닌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 에디터 코멘트 인터뷰 내내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창민 대표님이 직장 생활 12년 내내, 퇴사 이후에도, 강의 안에서도 "부동산도 가치로 봐야 한다"는 한 가지 원칙을 한결같이 붙들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 원칙이 맵핑 특허가 되고, 수강생들의 확신이 됐습니다. 월급+α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일단 시작하라"는 대표님의 말이 단순한 격려가 아닌, 그 원칙을 직접 살아낸 사람의 말이기에 더욱 묵직하게 들립니다. 👉 부가남아카데미의 부동산 가치투자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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