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바운디드 : 황금 수갑을 끊고 81점의 삶을 만나는 곳

2026. 5. 27.

언바운디드 : 황금 수갑을 끊고 81점의 삶을 만나는 곳

"월 3만원이 부담이었던 분이, 5년 만에 100억 매출의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코치 제이님이 1:1 코칭 세션에서 만난 한 멤버의 이야기입니다. 한때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며 유튜브 영상으로 처음 코칭을 접했던 젊은 여성. 월 3만원의 유튜브 멤버십도 부담이라 가입하지 못했던 그분이, 5년 만에 100억 매출 달성을 함께 축하하고, 다음 단계 목표를 함께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날의 장면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런 변화는 한 분에 그치지 않습니다. 숨 쉴 틈 없이 살던 워킹맘이 커리어와 가정을 모두 손에 쥔 이야기, 미국에서 사업도 가정도 흔들리던 분이 두 발로 단단히 선 이야기. 코치 제이님은 모든 멤버의 5년 여정을 기억하고 있고, 그 모든 이야기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비롯한 6대 로펌, 샤넬코리아, 한국예탁결제원 같은 국내 최상위 기업·전문직을 대상으로 교육해 온 엘리트교육 전문가. 상위 0.1%만 받던 수준의 코칭을 누구나 받을 수 있게 만들겠다는 출발점에서 시작된 Unbounded81. 오늘은 코칭의 대중화를 5년째 그려가고 있는 코치 제이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코치 제이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도서, 강의, 1:1·그룹 코칭, 멤버십까지 지식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싶은 1인 사업자
✅ 단발 강의가 아닌 멤버십 기반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고 싶은 코치·컨설턴트
✅ 자체 프레임과 방법론을 자산으로 정리하고 싶은 강사·크리에이터
✅ 마케팅에 힘을 쏟기 전에 먼저 콘텐츠의 깊이부터 단단하게 다지고 싶은 분
✅ 앞으로 올 코칭 시대의 중심에 서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Unbounded81’ 브랜드명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브랜드명을 이렇게 정의하시게 된 계기와, 뒤에 '81'을 붙이신 의미가 궁금합니다.

제 교육회사 첫 클라이언트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들이었어요. 장기간 함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속 깊은 대화도 나누게 됐는데, 여러 분들이 공통적으로 "나는 '황금 수갑'을 차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원하는 삶은 아닌데, 절대 풀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요. 그게 저한테는 굉장히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건, 이게 고연봉자나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분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모두가 각자의 황금 수갑을 차고 있더라고요. '어릴 적 실패의 기억', '이 정도면 괜찮은 거지'라는 체념, 심지어 '없는 것보다는 나은' 관계까지. 형태는 달라도 스스로를 제한하는 쇠사슬은 누구에게나 있었습니다. 언바운디드는 그 쇠사슬이 사실 이미 끊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브랜드예요. 동물원의 코끼리와 곰이 그렇듯이요.

81은 저희가 추구하는 '뉴노멀 100점'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시험 문화에 익숙해져서 100점이 아니면 시작을 못하거나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마케팅도, 세일즈도,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81을 기준으로 삼았어요. 노력 없이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점수지만, 완벽할 필요는 전혀 없는 숫자.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NBA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세운 기록이기도 합니다. 그 숫자 하나에 철학과 애정을 다 담았어요.



Q. 사이트에 '엘리트교육 전문가 제이'라고 자기 소개를 하고 계세요. 일반적인 '코치'나 '강사' 대신 '엘리트교육'이라는 표현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는 언바운디드 외에도 B2B 기업교육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비롯한 6대 로펌, 샤넬코리아, 한국예탁결제원 등 국내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해온 이력입니다. '엘리트교육 전문가'라는 표현은 그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타이틀이에요. 수년간 실제로 교육해온 대상이 바로 그 분들이었으니까요.

그리고 Unbounded81을 만들면서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상위 0.1%만 접근할 수 있었던 수준의 코칭을, 스스로 원하는 누구나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 엘리트 교육의 문을 대중에게 여는 것, 그게 이 브랜드의 출발점입니다. 그러니 '엘리트교육 전문가'라는 소개는 저에게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니에요. 제가 어디서 왔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동시에 담은 문장입니다.



Q. 그룹 코칭 연간 멤버십이 5주년을 맞으셨는데요. 처음에는 어떤 형태와 규모로 시작하셨고, 5년이 흐르는 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룹 코칭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게 5년 전이에요. 당시 약 20명으로 시작했고, 서로 어색해하는 분위기가 역력했죠. 저희가 말하는 '그룹 코칭'은 일반적인 강의 형태가 아닙니다. 한 분이 1:1 코칭을 받는 장면을 다른 참여자들이 함께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간접 코칭을 경험하는 구조예요.

이 방식이 작동하려면 전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신뢰와 안정감이에요.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 약한 부분을 타인들 앞에서 꺼내놓으려면 그 공간이 절대적으로 안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5년 내내 커뮤니티의 신뢰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운영해왔습니다. 그 결과가 숫자로도 나타나요. 5년간 연간 멤버십 재결제율이 80%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변화를 하나 꼽자면, '언바운디드 베이비'가 여러 명 태어났다는 거예요. 커뮤니티 안에 워킹맘 분들이 많은데, 아이를 낳을지, 둘째를 낳을지, 커리어를 이어갈지 같은 무거운 고민들을 가져오세요. 저희는 '풍요의 마인드'로 접근합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그 질문 안에서 진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결정하고, 책임질 용기를 훈련하는 거예요. 그렇게 아이를 낳고도 멤버로 계속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난 5년이 내부적으로 단단해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년은 외부로 확장하는 시간입니다.



Q. 'becoming goal', 'response shift', 'toxic filter' 처럼 코치님만의 자체 프레임이 매우 풍부합니다. 이런 프레임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검증되시는 편인가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어요. "언어화되지 않으면 행동할 수 없다." 저희 프레임이 많아 보이지만, 단 하나도 '프레임을 위한 프레임'은 없습니다. 모든 프레임의 유일한 목적은 클라이언트가 알아차리고, 의도를 세우고, 실제로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거예요.

예를 들어 'becoming goal'을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목표를 가진 분들이 잘 안 된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조바심'이에요. "오늘 이걸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이 생각이 지배적이 되면, 원하는 건 크고 당장의 행동은 미비한 상태가 반복됩니다. 프레임을 익힌 멤버들은 이 순간 스스로 알아차려요. "내가 조바심 나는 건 얻고 싶은 결과인 'getting goal'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하는 운동 하나, 오늘 올리는 포스팅 하나로 나는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그 인식이 생기는 순간 조바심 대신 행동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일반적인 자기계발과 저희의 결정적인 차이가 드러나요. 대부분은 프레임이 먼저 옵니다. '이 프레임을 알면 된다'는 방식이죠. 저희는 반대입니다. 삶의 8가지 영역에서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장애물들을 먼저 모듈화해두었고, 그 장애물을 만났을 때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로 프레임을 준비해 둔 거예요. 운동을 예로 들면, 'Physical Energy' 영역 안에 '지속성', '시작점', '완벽주의' 같은 장애물이 있고, 각각에 맞는 도구가 있어요. 한 번에 다 익힐 필요도, 그럴 수도 없습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도구 하나부터 실제로 들어보는 것, 그게 언바운디드 코칭이에요.



Q. 『관계 10계명』, 『프로액션』 같은 도서가 강의·워크북·코칭 패키지에 함께 포함되어 판매되고 있어요. 책을 먼저 쓰고 강의로 확장하시는 흐름인지, 코칭에서 검증된 내용을 책으로 정리하시는 흐름인지 콘텐츠 기획 순서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팀은 정상적이지 않아요. 저도, 함께하는 코치님들도,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코칭을 생각하는 데 씁니다. 취미도 코칭이고, 대화도 코칭이고, 밥 먹다가도 코칭 아이디어가 나와요. 저희 팀에 합류하는 코치님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면접도 필요 없어요. 코칭이 일이 아니라 삶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거든요.

그러다 보니 콘텐츠는 기획하는 게 아니라 터져 나옵니다. "이 클라이언트가 겪는 이 패턴, 우리 멤버 절반이 똑같이 막히는 지점이잖아요. 이번에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어요." 이런 대화가 하루에도 수십 번 오가요.

출발점은 언제나 사람의 문제입니다. 책이 먼저냐, 강의가 먼저냐는 그 다음 질문이에요. 문제의 깊이가 깊으면 책으로, 즉각적인 적용이 필요하면 강의로, 밀도 있는 상호작용이 필요하면 코칭 패키지로 풀립니다. 형식은 내용을 따라가고, 내용은 언제나 현장에서 옵니다. 저희 콘텐츠 중 누군가의 상상에서 만들어진 것은 단 하나도 없어요. 전부 실제 누군가의 삶에서 먼저 검증된 것들입니다.



Q. 강의 라인업이 일관되게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희가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건 단 하나예요. "이게 실제로 A 지점에 있는 사람을 B 지점으로 데려갈 수 있는가?" 코칭의 본질이 거기에 있으니까요. 현재 위치에서 원하는 위치로. 그 이동을 돕는 데 필요한 것들을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 콘텐츠는 모두 역방향으로 만들어져요. 먼저 클라이언트들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 있고, 그게 반복된다는 게 증명되면, 그때 콘텐츠로 정리합니다. 수요를 예측해서 만든 게 아니라, 수요가 이미 존재한다는 걸 확인하고 만드는 거예요. 도움이 되는 게 당연할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목소리로 만들었으니까요.



Q. 후기에 '제 지난 수십년이 완전히 정리되는 기분', '회사 동료·상사와의 복잡한 관계에서도 심플하게 정리'처럼 매우 구체적인 변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코치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한 분이 떠오릅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 유튜브를 처음 접하셨던 젊은 여성분이에요. 당시 제 유튜브 멤버십이 월 3만원이었는데, 그게 부담이 되어 가입을 못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언바운디드 멤버십이 시작될 때 장문의 편지를 보내오셨어요. "코치님 영상들 덕분에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자랑스럽게 언바운더스가 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났습니다. 얼마 전 1:1 코칭 세션에서 그분이 말씀하셨어요. 목표했던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그날 우리는 다음 단계의 목표를 함께 잡았습니다. 월 3만원이 부담이었던 분이 5년 만에 그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저는 그 장면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가 한 분만이 아니에요. 숨 쉴 틈 없이 살던 워킹맘이 커리어와 가정을 모두 손에 쥔 이야기, 미국에서 사업도 가정도 흔들리던 분이 두 발로 단단히 선 이야기. 한 분 한 분 꺼내면 끝이 없습니다. 믿기 어려우실 수도 있지만 저는 언바운더스 모든 분들의 히스토리와 5년의 여정을 기억하고 있고, 모든 분들의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에요.



Q. 코치님이 수강생분들이 강의를 통해 가장 얻어가셨으면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주체성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훈련받아요. 누군가의 허락을 구하는 것, 남과 비교하는 것, 정해진 기준 안에서 움직이는 것. 그렇게 수십 년을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삶인데 내 기준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를 깨닫는 순간 모든 게 바뀝니다. 모든 것은 내 결정이다. 이게 받아들여지는 순간, 더 이상 외부의 허락을 기다리지 않아요. 내가 내린 결정을 맞게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기 시작하거든요. 그게 진짜 훈련의 시작입니다. 진짜 성장의 시작이고요.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것은 막연한 '행복'이 아닙니다. 저는 그걸 Aliveness, 살아있음이라고 불러요. 기쁨도, 슬픔도, 두려움도, 설렘도, 다시 말해 희로애락 전부를 온전히 느끼며 살아가는 상태. 감정을 피하는 게 아니라, 모두 내 것으로 끌어안는 삶입니다. 그래서 언바운더스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바뀌는 것이 있어요. 눈빛입니다.



Q. 그룹 코칭 연간 멤버십 한 상품 안에 매주 라이브 세션, 녹화본 제공, 1:1 코칭, 북클럽, 마스터 클래스, 커뮤니티까지 결합되어 운영되고 있어요. 이 다층 구조를 라이브클래스 한 곳에서 운영하시면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멤버십 구조가 꽤 복잡해요. 한 상품 안에 여섯 가지 이상의 레이어가 동시에 돌아갑니다. 이걸 여러 플랫폼에 분산해서 운영한다고 상상해보면, 단순히 관리 공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경험이 끊겨요. 라이브는 여기서, 다시보기는 저기서, 커뮤니티는 또 다른 곳에서. 그 순간 집중력이 분산되고, 결국 이탈로 이어지거든요.

라이브클래스가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이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이에요. 클라이언트가 어디서 출발하든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 그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게 저희한테는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경험이 복잡하면 클라이언트는 떠납니다. 라이브클래스는 그 복잡함을 저희 대신 시스템으로 해결해줘요.



Q.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하시게 된 계기와, 이전에 다른 플랫폼을 사용해 보신 적이 있다면 라이브클래스만의 차별점이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해외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기능 면에서는 훌륭한 플랫폼이에요. 그런데 한국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운영하다 보니 계속 같은 문제에 부딪혔어요. 결제 방식부터 시작해서, UI 곳곳에서 낯선 지점들이 나왔고, 그때마다 클라이언트들이 멈췄습니다. 작은 불편함들이 쌓이면 결국 이탈로 이어지거든요.

플랫폼은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클라이언트가 플랫폼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콘텐츠와 코칭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플랫폼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그건 이미 문제가 생긴 거예요.

라이브클래스로 옮기고 나서 그 마찰이 사라졌습니다. 한국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결제 방식, 직관적인 구조, 클라이언트들이 플랫폼을 배우는 데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는 환경. 저희 콘텐츠가 처음부터 온전히 전달될 수 있게 된 거예요. 저희한테 플랫폼 선택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클라이언트 경험의 문제입니다. 그 기준으로 봤을 때, 라이브클래스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 가장 맞는 선택이었어요.



Q. 후기에 '릴스를 넘기다 코치 제이님 말씀을 듣고 유튜브 정주행 후 전자책까지 구매했다'처럼 SNS-유튜브-전자책-라이브클래스 사이트가 한 흐름으로 연결되는 사례가 자주 보입니다. 외부 채널과 라이브클래스 사이트를 어떻게 연결해서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 전문가처럼 멋진 퍼널 구조를 설명드리면 좋겠지만, 저희는 사실 꽤 심플하게 생각해요.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이 두 가지예요.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분들이 우리를 얼마나 쉽게 찾을 수 있는가?" "찾아오신 분들이 중간에 길을 잃지 않는가?"

릴스에서 처음 저를 접하고, 유튜브를 정주행하고, 전자책을 구매하고, 멤버십까지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희가 그 경로를 설계했다기보다, 콘텐츠 하나하나가 진짜 도움이 되니까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넘어오시는 거예요. 결국 가장 강력한 연결고리는 콘텐츠의 질이라는 생각입니다. 고객이 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는가, 찾다가 길을 잃지는 않는가라는 질문에서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고, 앞으로도 완벽한 순간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81점 정도의 수준으로 계속 연결고리를 강화해볼 생각입니다.



Q. 멤버 리텐션과 신규 유입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고 계신지, 그동안 가장 효과가 좋았던 운영 전략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5년의 힘을 믿어요. 지난 5년 동안 단 하나의 기준으로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재가입률입니다. 별도의 신규 강의도, 전자책도 거의 출시하지 않았어요. 마케팅에 힘을 쏟기보다, 지금 함께하시는 분들이 내년에도 돌아오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데 모든 에너지를 집중했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그 재가입률이 80%에 육박해요. 멤버십 비용 등을 생각하면 기적에 가까운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그 숫자를 확인하고 나서야 외연 확장을 시작했어요.

흥미로운 건, 신규 유입을 저나 코치님들보다 기존 멤버분들이 더 원하신다는 점이에요. 10만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멤버분들께서 자발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도 해요. 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결국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은 진입 장벽을 낮추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누군가 나서서 알리고 싶어도 '코칭', '그룹 코칭', '퍼포먼스 코칭' 등의 단어들이 아직 한국에서는 낯설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니까요. 전자책, 단기 강의, 북클럽 같은 접점들을 다양하게 만들고, 그 끝에는 항상 멤버십과 코칭이 기다리고 있는 구조를 시도 중입니다. 저는 한국에 코칭의 시대가 반드시 온다고 확신해요. 그 물결이 왔을 때 언바운디드 코칭이 자연스럽게 중심에 있을 수 있도록, 지금은 조용히 그리고 단단하게 준비하는 중입니다.



Q. 다음 5년 동안 가장 키우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어떤 그림인지 궁금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층 구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는 이 모든 것을 하나의 흐름으로 봐요. 축구로 비유하자면 수비·미드필더·공격의 역할이 각자 명확할 때 토털 사커가 가능합니다. 공격만 강화하겠다고 열한 명이 몰려다니면 오합지졸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 5년 동안 제가 집중하는 건 하나입니다. 코칭의 대중화, 그 중심에 언바운디드가 서는 것. 도서가 됐든, 강의가 됐든, 오프라인이 됐든, 그 방향에 기여하는 영역이라면 무엇이든 깨어있는 눈으로 집중할 생각이에요. 커뮤니티는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팀의 역할을 하게 될 거고요. 지난 5년이 내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년은 그 단단함을 세상에 꺼내놓는 시간입니다. 한국에서 누군가 '코칭'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언바운디드가 떠오르는 것. 그게 저희가 그리는 그림이에요.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크리에이터라는 단어의 본질은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이 정의를 스스로 얼마나 깊이 받아들이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사이트를 만들고, 첫 고객이 오고, 열 번째 고객이 와도, 마케팅·세일즈·브랜딩·운영·시장의 변화까지 문제는 끊임없이 창조됩니다. 그 모든 것을 내가 창조적으로 풀어가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시간은 반드시 내 편이 됩니다. 그 확신이 없으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힘든 길이 돼요.

특히 교육 크리에이터라면, 한 가지를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내가 가르치는 그 삶을, 내가 살아내야 한다.' 물건이라면 설명과 다른 제품을 팔면 사기가 됩니다. 기술이라면 작동하지 않는 기술을 팔면 사기가 됩니다. 삶의 변화를 다룬다면, 내가 살지 않는 삶을 팔면 사기가 됩니다. 반대로, 내가 교육하는 그 삶을 실제로 살아낼 용기와 주체성이 있다면, 이것만큼 축복받은 직업이 없어요.

그래서 크리에이터건 코치건, 스스로도 반드시 코칭을 받으셔야 합니다. 내가 받지 않는 코칭을 타인에게 권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저 역시 지금도 우리 코치님들께 늘 코칭을 받습니다.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의 길은 때로 외롭습니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한다면, 그 외로움은 단단함으로 바뀌어요. 멋진 크리에이터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코치 제이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사람의 문제에서 출발하라
🎯 재가입률 하나에 집중하라
🎁 언어화되지 않으면 행동할 수 없다는 걸 기억하라
플랫폼은 투명하게, 클라이언트는 콘텐츠에만 집중하게 하라
🚀 내가 가르치는 그 삶을 내가 살아내라



에디터 코멘트

황금 수갑은 누구나 차고 있고, 사실 이미 끊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브랜드. 코치 제이님의 5년은 신규 유입이 아니라 재가입률 하나로 단단해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단단함이 세상으로 펼쳐질 다음 5년, 언바운디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코치 제이님의 엘리트 코칭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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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험을 통과한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에요. 자격증을 손에 쥐고 있어도 어디로 지원해야 하는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정작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정보도, 자신감도 부족한 상태로 취업 시장에 나서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나랑에듀의 김세준 대표님은 그 공백을 메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해 오신 김세준 대표님은, 이론은 가르치지만 취업까지는 연결되지 않는 시장의 한계를 가까이에서 봐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나랑 같이 하자'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나랑에듀를 시작하셨어요.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지 않고 서류 첨삭과 모의 면접까지 함께 가는 1:1 멘토링 구조 덕분에, 50대 중반에 여러 번 서류 탈락을 경험한 분이 지원한 모든 기관에 합격하는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김세준 대표님이 어떻게 '자격증 학원'이 아닌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포지셔닝을 잡았는지, 그리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그 흐름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나랑에듀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격증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수강생의 취업·현장 적응까지 책임지고 싶은 강사 ✅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단일 카테고리 전문성으로 차별화를 만들고 싶은 1인 사업자 ✅ 1:1 멘토링·코칭이 핵심인 고관여 서비스를 온라인 강의 사업으로 풀어가고 싶은 컨설턴트 ✅ 자격증·취업·중장년층 대상 교육 시장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 빠른 매출보다 한 명 한 명의 성과로 신뢰를 쌓아가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나랑에듀'라는 브랜드명에 담긴 뜻과 함께, 사회복지사 취업 교육이라는 분야를 직접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이 분야에서 일하면서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대부분 이론교육에 그치다보니 막상 취업에는 큰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싶어서 나랑에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랑에듀 강의가 생기기 전에는, 막막한 사회복지사 취업준비를 혼자 감당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나랑 같이 하자'라는 의미로 나랑에듀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Q.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에 다양한 학원이 있는데도, '취업'과 '면접코칭'으로 포지셔닝을 좁히신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은, 대부분 '자격증 취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운전면허 필기시험만 합격하고 면허증을 받은 것과 같은 상황이에요. 막상 도로에 나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처럼요. 결국 자격증을 받더라도 어디로 취업하지? 어떻게 취업하지?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지? 정보도 부족하고, 업무지식도 없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많은 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자격증이 있다면, 적어도 업무는 할 줄 알아야 하고, 취업에 가장 필요한 서류와 면접에 대한 코칭까지 제공해야 수강생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나랑에듀가 취업과 면접코칭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 프리패스' 1:1 멘토링이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합격 사례나 수강생 변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수강생분들과 1:1로 직접 소통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정말 많은데요. 최근에 특히 인상 깊었던 분이 계세요. 50대 중반의 여성 수강생분으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도전하셨는데 여러번 서류에서 탈락하면서 많이 지치신 상태로 저희 강의를 신청하셨어요. 나랑에듀 서류 첨삭을 통해 다시 도전했고, 지원했던 대부분 기관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면접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고 하셔서, 면접 전날 강사님들과 화상으로 모의면접도 진행했고요. 결과적으로 지원했던 3군데 기관 모두 합격하셔서,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취업하셨어요. 그런데 얼마 후 그 분이 퇴사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엔 걱정이 됐는데, 이유를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제 자신감이 붙어서, 지금 있는 기관보다 더 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취업을 하겠다"라는 이유셨거든요. 취업이 될까 걱정했던 분이, 이제는 취업처를 직접 고르겠다고 바뀌신 모습을 보면서 나랑에듀에 대한 보람도 더 크게 느낀 순간이었어요.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64강 31시간이라는 방대한 정규 강의를 직접 기획·제작하셨는데, 콘텐츠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 기준을 가장 먼저 생각해요. "우리 강의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내용인지?"입니다. 나랑에듀 강의의 목표는 무경력 사회복지사를 1년 이상의 경력자 수준으로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두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경력이 전혀 없는 신입도 강의를 따라올 수 있을 것 둘째,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로 강의를 구성할 것 여기에 한 가지를 더했어요.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업무를 미리 직접 해볼 수 있어야 진짜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실습 위주의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했어요. 사회복지사의 현장 업무를 빠짐없이 담으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량이 방대해졌고, 앞으로도 강의는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에요. Q. 사회복지사 면접 코칭은 단순 지식 전달과는 결이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1 멘토링에서 어떻게 면접 코칭을 진행하시는지, 그 안의 철학이 궁금합니다. 저희 수강생분들은 4050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전혀 없거나, 경력이 단절된 분들, 혹은 사회복지 분야가 완전히 처음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면접 코칭은 단순히 '예상 질문과 모범 답변'을 알려드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예요.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수강생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없어도, 살아온 삶 속에는 반드시 이 일과 연결되는 경험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발굴해서 서류와 면접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드립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관을 분석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기관의 사업 방향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기관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가 보여요.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역할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수강생의 이야기가 그 기준에 맞닿을 수 있도록 코칭합니다. 결국 멘토링 서비스의 목표는 하나에요. 면접관이 이 분을 보고 '우리가 찾던 분이네'라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스펙이나 경력이 아닌, 이 사람이 가진 진짜 이야기로 승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 서비스의 철학입니다.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확실한 취업 성과를 위해 수강인원을 소수로 제한"하신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원을 제한하는 원칙을 정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나랑에듀 강의 강점 중 하나가 1:1 멘토링 서비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강생을 무제한으로 받는 것은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니었어요. 인원이 늘어날수록 수강생 한 분 한 분 드릴 수 있는 집중도가 낮아지게 되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빠르게 많은 수강생을 받아 매출을 높이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저희는 지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나랑에듀는 아직 강의를 런칭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성과라고 생각했고, 수강하신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하고 좋은 경험을 가져가실 때 그게 쌓여야 나랑에듀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소수 정원은 단순한 운영 방식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려고 세운 원칙입니다. Q. 무료강의부터 1:1 멘토링 정규강의까지 두 단계 구조로 운영하고 계신데, 무료강의는 어떤 의도로 기획하셨고 어떤 분들이 정규로 전환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생각했던 건,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요. 사회복지사 취업 준비 자체가 막막한 분들이 많으신데, 강의를 구매하기 전 일단 방향이라도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강의를 열었습니다. 분량도 단순 맛보기 수준은 아니고, 무료강의만으로도 약 2시간 분량이 됩니다. 전환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무료 강의 들어보시고 '더 깊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정규강의로 넘어오세요. 억지로 유도하기보단, 무료강의 자체의 질로 신뢰를 먼저 드리는 구조입니다. 앞으로는 무료강의 분량도 더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강의도 계속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Q. 수강생들이 1:1 멘토링을 마쳤을 때 가장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언제든 원할 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격증은 있지만, 막상 아는 게 없어 막막하셨던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세요. 그 막막함이 멘토링을 마친 후 자신감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 수강생분들은 중장년층이 많으세요. 나이 때문에 취업을 망설이거나, 내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멘토링을 마치고,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언제든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취업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전체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드리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이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의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가장 첫 번째 문제가 홈페이지였어요. 처음부터 강의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려면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선택이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라이브클래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써보니 강의 업로드부터 홈페이지 세팅, 각종 기능, 실시간 상담까지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고요. UI도 어렵지 않아서 별도의 기술적인 지식 없이 수월하게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홈페이지 구축에 쏟을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처음부터 강의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초심자가 강의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라이브클래스가 해결해줬다고 생각합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이라는 분야는 자격증 시험과 실제 취업 사이의 단절이 큰 영역인데요. 그 단절을 메우기 위해 어떤 학습 흐름을 설계하셨나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라는 공백이 나랑에듀가 시작된 이유예요. 저희 강의는 그 공백을 세 단계로 메워요. 실무 익히기 : 취업 전 먼저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VOD 강의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현장에 나가기 전 업무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자신감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어요. 서류와 면접 준비 : 1:1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 개인 상황에 맞는 서류 첨삭과 면접 코칭을 함께 진행해요. 실무 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준비하기 때문에 면접도 훨씬 구체적이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요. 취업 이후 : 강의는 취업했다고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나가서도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실무에 적응하는 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적응까지, 그 전 과정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Q. 사회복지 자격증·취업 시장은 정책과 채용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영역인데요. 콘텐츠를 어떻게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대응하시나요? 저희는 변화하는 정책이나 채용 트렌드 전반을 쫓기보다, 처음부터 명확한 방향을 정해 두고 그 안을 깊게 파고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사회복지사 취업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기회가 가장 많은 곳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분야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재는 창업 파트도 강의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 직접 기관을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취업하고 끝이 아니라,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도 그 방향으로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Q. 약 200건의 후기가 쌓일만큼 강의를 운영하시는 동안 가장 큰 보람이나 터닝포인트가 있으셨다면요? 역시 가장 큰 보람은,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나 후기가 달렸을 때입니다. 그게 이 강의를 만든 가장 큰 이유였거든요. 처음 나랑에듀를 시작할 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일단 취업시키자. 막막해 하는 분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후기가 쌓이고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목표가 자연스럽게 한 단계 높아졌어요. 취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취업 후 현장에서 인정받는 직원이 되는 것까지가 나랑에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큰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취업을 돕는 강의에서 수강생분들의 커리어 전체를 고민하는 서비스로 방향이 넓어진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 나랑에듀를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비전이나, 가까운 시일 안에 준비 중인 새로운 강의·서비스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비전은 하나의 업계 인식입니다. 신입 또는 예비 사회복지사분들이 나랑에듀 강의를 거치는 것이 당연한 흐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이 실제로 취업도 잘 되고, 현장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사례들이 많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인식이 만들어질 거라고 믿거든요. 더 나아가, 사회복지 기관에서도 나랑에듀 수강생이라면 믿고 채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강생 개인의 취업을 돕는 것을 넘어서, 나랑에듀 이름 자체가 현장에서 하나의 검증된 기준이 되는 것이 나랑에듀의 비전입니다. 현재 주간보호 실무심화 강의를 추가했고, 이어서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실무심화 강의도 콘텐츠 제작 중에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계속해서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저도 처음엔 아이디어 하나였고, 잘 될 확신도 없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라이브클래스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있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단순히 사업 시작으로 그치지 않고 수강생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을 하게 되고, 그 분들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면서, 강의 하나가 만들어내는 가치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세상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누군가 부족해서 힘들어하는 지식, 정보, 경험 등이 여러분들의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내가 아는 것으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고 결국 모두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랑에듀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격증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라 🎯 한 분야를 좁히고, 그 안을 가장 깊게 파고들어라 🎁 수강생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라 ⚡ 빠른 매출보다 한 명의 실질적 성과를 먼저 쌓아라 🚀 자격증에서 취업으로, 취업에서 커리어로 단계를 확장하라 에디터 코멘트 자격증과 취업 사이의 막막한 공백에 '나랑 같이 하자'라고 손 내미는 일은,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다음 챕터를 함께 그리는 일에 가깝습니다. 김세준 대표님이 만들어가시는 길이 사회복지 현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나랑에듀의 사회복지사 취업 멘토링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홍순성 : 베스트셀러 작가의 AI 글쓰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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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성 : 베스트셀러 작가의 AI 글쓰기 시스템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 AI로 글을 쓰는 사람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매 작업마다 AI에게 작업을 다시 설명하고, 새롭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다 보면 AI를 쓰지 않고 작업했을때와 큰 시간 차이가 없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반복되는 글쓰기 작업을 AI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16년의 답을 쌓아온 분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프롬프트 디자이너, AI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홍순성 대표님은 종이책 16권과 전자책 5권을 출간하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 AI 퍼블리싱 교육과 경희사이버대학교 AI콘텐츠제작실무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분이에요. 오늘은 홍순성 대표님이 어떻게 AI 글쓰기를 프롬프트 기술이 아닌 '글쓰기 작업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시 정의하셨는지, 그리고 블로그-강의-집필-단톡방으로 어떻게 고객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홍순성 대표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AI로 글은 쓰고 있지만, 결과 품질이 동일하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 ✅ 반복 작업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은 1인 창작자·실무자 ✅ 책 한 권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1인 전문가 ✅ AI 글쓰기·책쓰기를 본업의 확장 축으로 삼고 싶은 강사·코치·컨설턴트 ✅ 강의·집필·커뮤니티를 한 사이클로 묶어 지속 가능한 지식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은 분 Q. 대표님은 클로드로 글쓰기&책쓰기 강의를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AI를 잘 쓰는것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자동화 하는것이다'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대부분의 강의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잘 쓰느냐"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 반복할 때마다 프롬프트를 새로 짜야 한다면, 그건 자동화가 아니니까요. 반면 클로드 스킬을 활용하면 자주 쓰는 작업 흐름을 한 번 정리해두고, 다음부터는 한 줄 명령으로 같은 결과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려면 자기 작업 흐름을 세세하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글쓰기를 '프롬프트 기술'보다 '글쓰기 작업의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Q. AI 글쓰기 시스템에서 '샌드위치 워크플로우(Human–AI–Human)'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프레임워크은 무엇이며, 어떤 과정으로 만드셨나요? 저는 AI 글쓰기를 4년 가까이 하면서, 사람이 방향을 잡고(20%) AI가 초안을 만들고(60%) 사람이 다시 편집·검증하는(20%) 패턴이 매번 나오는 걸 봤습니다. 이 비율과 흐름을 정리하면서 '샌드위치 워크플로우(Sandwich Workflow, Human–AI–Human)'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런 프레임워크는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글을 쓰면서 같은 흐름이 반복되는 걸 발견했을 때 만들어집니다. Q. 현재 4가지 카테고리(글쓰기, 책쓰기, 나노바나나, 클로드)로 강의를 운영하고 계신데요. 강의 기획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과, 카테고리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카테고리 분리 기준은 단순합니다. 결과물이 어떤 형태로 나오느냐예요. AI 글쓰기는 블로그·SNS·업무 문서 같은 단편 글을 다룹니다 AI 책쓰기는 한 권 단위의 장편 원고를 다룹니다 나노바나나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결과물을 다룹니다 클로드는 결이 조금 달라요. 다른 세 카테고리가 '어떤 결과물을 만드느냐'에 따라 나뉜다면, 클로드는 그 결과물을 만들 때 쓰는 작업 흐름 자체를 어떻게 자동화할지 다룹니다 자기 일을 스킬 단위로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법을 익히면, 글쓰기·책쓰기·이미지 어느 쪽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AI라도 글 한 편 쓰는 일과 책 한 권 쓰는 일은 호흡이 완전히 다르고, 한 강의에 다 담으면 어느 쪽도 깊게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강의가 한 가지 결과물에 집중할 수 있게 강의를 기획합니다. Q. 〈AI 책쓰기: 집필의 기술〉 단톡방도 운영하고 계시지요. 강의-집필-단톡방 커뮤니티가 대표님의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6주짜리 강의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본격적인 집필이 시작되어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이어지고, 그 긴 시간 동안 함께 갈 동료가 필요해서 단톡방을 따로 열었어요. 사업 안에서 보면 강의는 진입점, 집필은 수강생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 구간, 단톡방은 그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점입니다. 강의가 끝나도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단톡방으로 이어지면서, 다음 강의나 후속 컨설팅으로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한 권의 책 = 강의 + 집필 + 단톡방 동행, 이 사이클이 제 사업의 한 단위입니다. 어느덧 단톡방 참여자도 2000명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 흐름이 강의 참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온라인·오프라인 자리에서 직접 뵙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Q. 강의 평점이 거의 모두 4.9~5.0 사이로 매우 높은 편이에요.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강의 제작·운영 단계에서 가장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강의 제작 단계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수강생이 자기 작업에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느냐'예요. 강의 영상은 한 번 보고 끝나지만, 강의에서 함께 만든 스킬 파일·템플릿·실습 자료는 그 이후에도 수강생의 실제 작업에 계속 쓰입니다. 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평점이 흔들리지 않아요. 운영 단계에서는 실시간 강의 중에 들어오는 질문과 매주 과제 피드백에 직접 답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씁니다. 라이브클래스는 다회차 실시간 진행이라, 응답 속도와 깊이가 강의 신뢰의 절반을 만듭니다. 매 기수마다 같은 질문이 두 번 이상 나오면 다음 기수 강의 자료에 반영해 계속 다듬어요. 강의가 끝나면 참여하신 분들께 정중하게 후기 작성을 부탁드리고, 만족하신 분들이 자연스럽게 평점을 남겨주십니다. Q. 블로그와 함께 여러 채널을 이미 운영하시던 상황에서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한 곳에서 결제·수강 관리·VOD·실시간 Zoom 녹화본·디지털 자료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전에 다른 곳에서 챗GPT 강의를 여러 개 운영해 봤지만, 강의마다 페이지가 흩어지고 수강생 정보도 따로 관리되다 보니 강의 간 연결이 끊겼습니다. 한 강의를 들은 분께 다음 강의를 권하려 해도 수강 이력이 분산되어 있어, 결국 강의 하나하나가 단발성으로 흘러갔어요. 라이브클래스는 진도율·후기·재구매 데이터가 한 사이트에 누적되어, 다음 강의를 기획할 때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킬 파일·실습 자료와 같은 강의 자료도 수강생만 다운로드 받게 묶어둘 수 있어, 책쓰기처럼 자료 비중이 큰 강의에 유리해요. Q. 라이브클래스의 어떤 기능이 강의 운영·홍보에 가장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도움이 된 기능은 '한 사이트 안에서 모든 흐름이 닫히는 구조'였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칼럼을 발행해 검색 유입을 만들고, 라이브클래스 사이트에서는 공지사항으로 강의 업데이트와 시즌 할인을 안내해요. Holiday Sale 같은 정기 세일과 얼리버드 할인 쿠폰을 만들어서, 외부 도구 없이 사이트 안에서 가격 정책을 모두 관리했습니다. 특히 얼리버드만으로 강의 정원의 70%가 채워지는 경우가 많아, 모집 부담을 덜고 강의 자료와 내용을 다듬는 데 시간을 더 쓸 수 있었어요. 카톡 단톡방 멤버분들께만 따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운영도 같은 사이트 안에서 처리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Q. AI 글쓰기·책쓰기 시장은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영역이잖아요. 새로운 도구와 기능이 나올 때마다 강의를 어떻게 업데이트하시는지, 그리고 트렌드를 따라가는 본인만의 루틴이 있으시다면 궁금합니다. 새로운 모델·기능이 나올 때마다 강의를 바로 바꾸지는 않아요. 그러면 강의가 어수선해집니다. 트렌드를 거르는 루틴은 세 단계예요. 첫째, 매일 아침 일정 시간 동안 AI 관련 뉴스레터·릴리스 노트·해외 사례를 점검합니다 둘째, 새 도구가 나오면 주변 전문가들의 사용 후기를 먼저 살펴본 뒤 한 달 정도 직접 써보고, 단톡방에서도 의견을 함께 나눕니다 셋째, 그 결과가 쓸 만하다고 판단되면 다음 기수 강의 자료에 반영합니다 트렌드를 먼저 알리기보다 검증된 것만 가르치는 게 강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제 작업 → 단톡방 → 강의 순서로 흘러가는 흐름이 트렌드를 거르는 자연스러운 필터예요. Q. 향후 1년뒤, 3년뒤 비즈니스를 어떻게 확장하고 싶으신가요? 1년 후에는 강의 한 편 한 편의 깊이를 더 끌어올려, 한 강의가 한 분야의 표준 교재처럼 쓰이도록 만들고 싶어요. 단톡방도 단순 질문 공간이 아니라 작가 동료 커뮤니티로 확장하는 게 목표입니다. 강의에 머물지 않고 개인 컨설팅까지 라이브클래스 위에서 함께 이어지는 구조가 되면 좋겠다고 봐요. 앞으로 AI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익히려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텐데, 그룹 강의 한 단계로는 채워지지 않는 영역이 있어 개인 컨설팅과의 연계를 다음 작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3년 후에는 'AI 책쓰기'를 1인 전문가가 1년에 한 권씩 자기 책을 내는 표준 작업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만들고 싶어요. 추가로 가져가고 싶은 영역은 'AI 코워크'입니다. 단순 AI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1인 기업이 AI를 동료로 두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강의예요. AI를 도구 단위가 아닌, 함께 일하는 시스템 관점으로 더 깊이 다루고 싶어요. Q. 끝으로 책을 쓰고 강의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1인 창작자·전문가께는 한 가지를 권하고 싶습니다. 자기 작업, 콘텐츠 발행, 강의 — 이 세 가지를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 한 사이클로 묶어 시스템으로 만들어보세요. 오늘 한 작업이 내일 글의 재료가 되고, 그 글이 다음 강의의 한 꼭지가 되고, 강의에서 받은 질문이 다시 다음 작업의 방향을 잡아줍니다. 저는 이 사이클을 16년 반복해 책 16권을 냈어요. 예비 크리에이터께는 더 단순하게 말씀드립니다. 글 한 편을 더 미루지 말고 발행하시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발행한 글이 다음 글의 재료가 됩니다. AI는 그 사이클의 속도를 두 배로 만들어주는 도구이지, 사이클 자체를 대신 돌려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홍순성 대표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반복 작업을 시스템으로 만들어라 🎯 프레임워크는 책상이 아니라 매일의 반복에서 나온다 🎁 한 강의는 한 결과물에 집중하라 ⚡ 검증된 것만 가르쳐 신뢰를 쌓아라 🚀 작업·발행·강의를 한 사이클로 묶어라 에디터 코멘트 인터뷰에서 처음 말씀하신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라는 말은 AI를 쓰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한 번쯤 멈춰 들어야 할 질문이 아닐까 합니다. AI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관점을 강조하시는 홍순성 대표님의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합니다. 👉 홍순성 대표님의 AI 글쓰기·AI 책쓰기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Creator

은코치 : 사장님의 매출을 높여주는 페이스메이커

“광고를 끊으면 바로 매출이 떨어질까 봐 무서워요." 자영업자들이 플레이스 마케팅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광고대행사에 매달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을 쓰지만 정작 왜 노출되는지, 왜 안 되는지는 모른 채 운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은성원 코치님은 이 구조가 사장님을 점점 더 불안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불안을 '본질 이해 → 직접 실행 → 매출 변화’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실전 마케팅 전문가, 수많은 실제 매장을 통해 검증된 데이터를 해석하며 사장님이 스스로 장사를 키워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사람. 지금부터 사장님의 페이스메이커, 은성원 코치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은코치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광고비를 써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 자영업자 ✅ 플레이스 상위노출에만 집착하다 지친 사장님 ✅ 대행사 없이 직접 마케팅을 이해하고 싶은 분 ✅ 노출은 되는데 방문·매출이 안 늘어나는 매장 ✅ 반짝 매출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사를 만들고 싶은 분 은코치의 네이버 플레이스 마케팅, 은성원 코치님 네이버 플레이스 마케팅 전문가가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처음부터 플레이스 마케팅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모든 시작은 한 미용실 원장님의 억울한 전화 한 통이었어요. 네이버에서 연락이 와서 “월 15만 원만 내면 블로그 체험단 무제한 제공과 상위노출을 보장한다”는 말을 듣고 180만 원을 결제하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무제한이라던 체험단은 실제로 한 명만 왔고, 아무도 검색하지 않을 키워드에만 상위노출이 되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홧김에 이렇게 말했죠. “제가 직접 해드릴게요.” 그때부터 플레이스를 공부해서 바로 적용했고, 일주일 만에 1페이지 노출이 됐습니다. 그 경험이 제 커리어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처음 플레이스 마케팅을 연구하실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정보가 아예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플레이스 자료가 많던 시절이 아니었고, 네이버도 로직을 공개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바로 구글 SEO와 쇼핑 SEO의 원리였습니다. “검색 엔진이라면 결국 이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이 가설을 세우고 실제 매장에 하나씩 적용하면서 가설 → 검증 → 피드백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로직을 제 손으로 확인해가며 정답을 만들어갔습니다. 은코치님만의 교육 방식과 철학이 있다면요? 결론은 하나입니다. “결과로 증명한다.” 처음 컨설팅을 시작했을 땐 사장님 매장에 맞는 전략을 만들어드리고 “이제 사장님이 직접 해보세요”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더라고요. 왜 안 하셨는지 여쭤보니, “들었을 땐 이해됐는데 혼자 하려니 막막했다”고 하셨어요. 그때부터 방식을 바꿨습니다. 컨설팅의 80%를 제가 직접 세팅합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설정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설명드리죠. 또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순위는 올랐는데 매출은 그대로라는 피드백을 받은 겁니다. 분석해보니 노출과 방문, 매출은 전혀 다른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노출이 아니라 전환에 집중하는 구조로 컨설팅을 바꿨고, 그때부터 순위와 매출이 동시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지난 6년간 860건 이상의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은코치님의 강의를 찾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정말 다양한 업종의 사장님들이 찾아오십니다. 지금까지 컨설팅한 업종만 60개 이상이에요. 그중에서도 유독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스스로 공부해서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장님”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오픈 초기에 플레이스 마케팅이 막막한 사장님 광고비는 쓰는데 효과가 없는 사장님 대행사를 맡겼는데 오히려 순위가 떨어진 사장님 노출은 되는데 매출로 연결되지 않는 사장님 이런 상황에 있는 분들도 주로 찾아오셨습니다. 소상공인들이 플레이스 마케팅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전략 없이 상위노출에만 집착하는 것입니다. 한 상권에 300개 매장이 검색되는데, 상위 5개 안에 들어갈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그런데도 모두가 똑같은 키워드를 노리죠. 결국 돈과 시간을 쓰고도 안 되니 “플레이스는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사실 문제는 플레이스가 아니라 전략의 부재입니다. 내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작은 키워드를 공략하면 적은 비용으로도 노출과 매출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전환율입니다. 노출만 되면 매출이 알아서 올라갈거라 믿고 큰 돈을 광고대행사에게 지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노출 어뷰징 작업은 오히려 순위가 내려가게 만듭니다. 노출보다 중요한 건, 신규 고객이 플레이스를 보고 실제로 매장에 오게 만드는 힘이거든요. 이렇게 본질을 잊고 광고회사들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갖혀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것이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실제로 성과를 낸 사례들도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3,600개 이상의 후기로 결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례 3가지입니다. <오류동 원조한우곱창집> 부모님께 가게를 물려 받아서 2대째 장사를 해왔던 곳입니다. 하루 매출 10만 원도 안 되던 매장이 현재는 하루 매출 400만 원까지 성장했습니다. <잠실 더마치헤어> 큰 키워드인 ‘잠실미용실’ 대신 ‘송리단길미용실’, ‘잠실역미용실’을 공략해 모두 1페이지 노출되고 큰 매출 상승을 만들었습니다. <속초 카페 바다봄> 강의를 듣고 기존 플레이스를 리모델링하고 ‘속초오션뷰카페’ 키워드를 공략해서 1페이지 노출 뿐만 아니라 비수기에도 매출 468% 상승을 만들었습니다. 클래스를 운영하며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사장님 입에서 “장사하길 참 잘했다”라는 말이 나올 때입니다. 실제로 폐업을 4개월 앞두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따라 했더니 출근이 다시 행복해졌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는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장님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것에서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지금 이 과정을 온전히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 시크릿노트』를 집필하신 배경도 궁금합니다. 컨설팅으로 사장님들의 매출 변화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이걸 더 많은 분들께 전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 그대로 담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따라만 하면 되도록 실전적인 내용만 담았고, 현재는 11,000권 이상 판매, 16차 업데이트까지 진행했습니다.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이전에는 다른 플랫폼에서 강의를 운영하다 보니 단발성으로 끝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라이브클래스는 나만의 플랫폼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수강생 관리와 진도율, 데이터를 통해 강의를 계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강의를 분석하고, 개선하고, 다시 반영할 수 있는 구조.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았습니다.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요? 올해의 목표는 사장님이 실천을 하게 만드는 새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온라인강의가 아니라 사장님이 실제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플레이스 시스템을 직접 세팅하고, 응용까지 할 수 있게끔 돕는 방식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 인생의 목표는 “80살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79세까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다시 학습하는 삶. 그리고 단순한 대행이 아닌 동행으로 사장님들과 오래 함께 가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끝으로,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이 아니라, 실제로 잘 해야 합니다. 잘한다는것은 결국 매출의 변화를 만들어냈느냐입니다. 본질이 탄탄해진 다음에는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다만, 방향이 확실한 꾸준함이어야 합니다. 저는 사장님 매출의 변화라는 방향으로 꾸준하게 했더니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온라인강의도 성공적으로 론칭할 수 있었습니다. 은성원 코치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잘 안 되는 사장님의 현실’에서 콘텐츠를 시작하라 🎯 사장님이 직접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하라 ⚡ 이론이 아닌 ‘매출 결과’로 신뢰와 실력을 증명하라 🎁 단순 노출 스킬보다 본질을 교육하라 🚀 변화를 만드는데 최적화된 지식상품을 설계하라 🚩 에디터 코멘트 은코치님의 이야기는 화려한 마케팅 성공담이 아닙니다. 광고에 지친 사장님들이 다시 장사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노출이 아니라 전환, 대행이 아니라 자생. 사장님의 속도를 맞춰 함께 뛰어주는 진짜 페이스메이커가 있다는 건, 장사에서 가장 큰 자산이 아닐까요? 👉 은코치님의 플레이스 마케팅 강의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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