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2026. 5. 18.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험을 통과한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에요. 자격증을 손에 쥐고 있어도 어디로 지원해야 하는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정작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정보도, 자신감도 부족한 상태로 취업 시장에 나서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나랑에듀의 김세준 대표님은 그 공백을 메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해 오신 김세준 대표님은, 이론은 가르치지만 취업까지는 연결되지 않는 시장의 한계를 가까이에서 봐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나랑 같이 하자'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나랑에듀를 시작하셨어요.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지 않고 서류 첨삭과 모의 면접까지 함께 가는 1:1 멘토링 구조 덕분에, 50대 중반에 여러 번 서류 탈락을 경험한 분이 지원한 모든 기관에 합격하는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김세준 대표님이 어떻게 '자격증 학원'이 아닌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포지셔닝을 잡았는지, 그리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그 흐름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나랑에듀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격증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수강생의 취업·현장 적응까지 책임지고 싶은 강사
✅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단일 카테고리 전문성으로 차별화를 만들고 싶은 1인 사업자
✅ 1:1 멘토링·코칭이 핵심인 고관여 서비스를 온라인 강의 사업으로 풀어가고 싶은 컨설턴트
✅ 자격증·취업·중장년층 대상 교육 시장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 빠른 매출보다 한 명 한 명의 성과로 신뢰를 쌓아가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나랑에듀'라는 브랜드명에 담긴 뜻과 함께, 사회복지사 취업 교육이라는 분야를 직접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이 분야에서 일하면서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대부분 이론교육에 그치다보니 막상 취업에는 큰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싶어서 나랑에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랑에듀 강의가 생기기 전에는, 막막한 사회복지사 취업준비를 혼자 감당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나랑 같이 하자'라는 의미로 나랑에듀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Q.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에 다양한 학원이 있는데도, '취업'과 '면접코칭'으로 포지셔닝을 좁히신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은, 대부분 '자격증 취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운전면허 필기시험만 합격하고 면허증을 받은 것과 같은 상황이에요. 막상 도로에 나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처럼요.
결국 자격증을 받더라도 어디로 취업하지? 어떻게 취업하지?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지? 정보도 부족하고, 업무지식도 없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많은 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자격증이 있다면, 적어도 업무는 할 줄 알아야 하고, 취업에 가장 필요한 서류와 면접에 대한 코칭까지 제공해야 수강생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나랑에듀가 취업과 면접코칭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 프리패스' 1:1 멘토링이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합격 사례나 수강생 변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수강생분들과 1:1로 직접 소통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정말 많은데요. 최근에 특히 인상 깊었던 분이 계세요.
50대 중반의 여성 수강생분으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도전하셨는데 여러번 서류에서 탈락하면서 많이 지치신 상태로 저희 강의를 신청하셨어요. 나랑에듀 서류 첨삭을 통해 다시 도전했고, 지원했던 대부분 기관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면접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고 하셔서, 면접 전날 강사님들과 화상으로 모의면접도 진행했고요. 결과적으로 지원했던 3군데 기관 모두 합격하셔서,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취업하셨어요.
그런데 얼마 후 그 분이 퇴사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엔 걱정이 됐는데, 이유를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제 자신감이 붙어서, 지금 있는 기관보다 더 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취업을 하겠다"라는 이유셨거든요.
취업이 될까 걱정했던 분이, 이제는 취업처를 직접 고르겠다고 바뀌신 모습을 보면서 나랑에듀에 대한 보람도 더 크게 느낀 순간이었어요.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64강 31시간이라는 방대한 정규 강의를 직접 기획·제작하셨는데, 콘텐츠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 기준을 가장 먼저 생각해요. "우리 강의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내용인지?"입니다.
나랑에듀 강의의 목표는 무경력 사회복지사를 1년 이상의 경력자 수준으로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두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경력이 전혀 없는 신입도 강의를 따라올 수 있을 것
둘째,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로 강의를 구성할 것
여기에 한 가지를 더했어요.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업무를 미리 직접 해볼 수 있어야 진짜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실습 위주의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했어요. 사회복지사의 현장 업무를 빠짐없이 담으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량이 방대해졌고, 앞으로도 강의는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에요.
Q. 사회복지사 면접 코칭은 단순 지식 전달과는 결이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1 멘토링에서 어떻게 면접 코칭을 진행하시는지, 그 안의 철학이 궁금합니다.
저희 수강생분들은 4050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전혀 없거나, 경력이 단절된 분들, 혹은 사회복지 분야가 완전히 처음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면접 코칭은 단순히 '예상 질문과 모범 답변'을 알려드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예요.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수강생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없어도, 살아온 삶 속에는 반드시 이 일과 연결되는 경험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발굴해서 서류와 면접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드립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관을 분석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기관의 사업 방향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기관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가 보여요.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역할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수강생의 이야기가 그 기준에 맞닿을 수 있도록 코칭합니다.
결국 멘토링 서비스의 목표는 하나에요. 면접관이 이 분을 보고 '우리가 찾던 분이네'라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스펙이나 경력이 아닌, 이 사람이 가진 진짜 이야기로 승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 서비스의 철학입니다.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확실한 취업 성과를 위해 수강인원을 소수로 제한"하신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원을 제한하는 원칙을 정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나랑에듀 강의 강점 중 하나가 1:1 멘토링 서비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강생을 무제한으로 받는 것은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니었어요. 인원이 늘어날수록 수강생 한 분 한 분 드릴 수 있는 집중도가 낮아지게 되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빠르게 많은 수강생을 받아 매출을 높이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저희는 지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나랑에듀는 아직 강의를 런칭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성과라고 생각했고, 수강하신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하고 좋은 경험을 가져가실 때 그게 쌓여야 나랑에듀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소수 정원은 단순한 운영 방식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려고 세운 원칙입니다.
Q. 무료강의부터 1:1 멘토링 정규강의까지 두 단계 구조로 운영하고 계신데, 무료강의는 어떤 의도로 기획하셨고 어떤 분들이 정규로 전환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생각했던 건,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요. 사회복지사 취업 준비 자체가 막막한 분들이 많으신데, 강의를 구매하기 전 일단 방향이라도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강의를 열었습니다.
분량도 단순 맛보기 수준은 아니고, 무료강의만으로도 약 2시간 분량이 됩니다.
전환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무료 강의 들어보시고 '더 깊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정규강의로 넘어오세요. 억지로 유도하기보단, 무료강의 자체의 질로 신뢰를 먼저 드리는 구조입니다.
앞으로는 무료강의 분량도 더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강의도 계속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Q. 수강생들이 1:1 멘토링을 마쳤을 때 가장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언제든 원할 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격증은 있지만, 막상 아는 게 없어 막막하셨던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세요. 그 막막함이 멘토링을 마친 후 자신감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 수강생분들은 중장년층이 많으세요. 나이 때문에 취업을 망설이거나, 내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멘토링을 마치고,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언제든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취업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전체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드리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이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의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가장 첫 번째 문제가 홈페이지였어요. 처음부터 강의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려면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선택이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라이브클래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써보니 강의 업로드부터 홈페이지 세팅, 각종 기능, 실시간 상담까지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고요. UI도 어렵지 않아서 별도의 기술적인 지식 없이 수월하게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홈페이지 구축에 쏟을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처음부터 강의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초심자가 강의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라이브클래스가 해결해줬다고 생각합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이라는 분야는 자격증 시험과 실제 취업 사이의 단절이 큰 영역인데요. 그 단절을 메우기 위해 어떤 학습 흐름을 설계하셨나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라는 공백이 나랑에듀가 시작된 이유예요. 저희 강의는 그 공백을 세 단계로 메워요.
실무 익히기: 취업 전 먼저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VOD 강의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현장에 나가기 전 업무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자신감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어요.
서류와 면접 준비: 1:1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 개인 상황에 맞는 서류 첨삭과 면접 코칭을 함께 진행해요. 실무 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준비하기 때문에 면접도 훨씬 구체적이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요.
취업 이후: 강의는 취업했다고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나가서도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실무에 적응하는 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적응까지, 그 전 과정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Q. 사회복지 자격증·취업 시장은 정책과 채용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영역인데요. 콘텐츠를 어떻게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대응하시나요?
저희는 변화하는 정책이나 채용 트렌드 전반을 쫓기보다, 처음부터 명확한 방향을 정해 두고 그 안을 깊게 파고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사회복지사 취업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기회가 가장 많은 곳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분야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재는 창업 파트도 강의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 직접 기관을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취업하고 끝이 아니라,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도 그 방향으로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Q. 약 200건의 후기가 쌓일만큼 강의를 운영하시는 동안 가장 큰 보람이나 터닝포인트가 있으셨다면요?
역시 가장 큰 보람은,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나 후기가 달렸을 때입니다. 그게 이 강의를 만든 가장 큰 이유였거든요.
처음 나랑에듀를 시작할 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일단 취업시키자. 막막해 하는 분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후기가 쌓이고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목표가 자연스럽게 한 단계 높아졌어요. 취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취업 후 현장에서 인정받는 직원이 되는 것까지가 나랑에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큰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취업을 돕는 강의에서 수강생분들의 커리어 전체를 고민하는 서비스로 방향이 넓어진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 나랑에듀를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비전이나, 가까운 시일 안에 준비 중인 새로운 강의·서비스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비전은 하나의 업계 인식입니다. 신입 또는 예비 사회복지사분들이 나랑에듀 강의를 거치는 것이 당연한 흐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이 실제로 취업도 잘 되고, 현장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사례들이 많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인식이 만들어질 거라고 믿거든요.
더 나아가, 사회복지 기관에서도 나랑에듀 수강생이라면 믿고 채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강생 개인의 취업을 돕는 것을 넘어서, 나랑에듀 이름 자체가 현장에서 하나의 검증된 기준이 되는 것이 나랑에듀의 비전입니다.
현재 주간보호 실무심화 강의를 추가했고, 이어서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실무심화 강의도 콘텐츠 제작 중에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계속해서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저도 처음엔 아이디어 하나였고, 잘 될 확신도 없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라이브클래스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있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단순히 사업 시작으로 그치지 않고 수강생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을 하게 되고, 그 분들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면서, 강의 하나가 만들어내는 가치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세상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누군가 부족해서 힘들어하는 지식, 정보, 경험 등이 여러분들의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내가 아는 것으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고 결국 모두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랑에듀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격증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라
🎯 한 분야를 좁히고, 그 안을 가장 깊게 파고들어라
🎁 수강생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라
⚡ 빠른 매출보다 한 명의 실질적 성과를 먼저 쌓아라
🚀 자격증에서 취업으로, 취업에서 커리어로 단계를 확장하라
에디터 코멘트
자격증과 취업 사이의 막막한 공백에 '나랑 같이 하자'라고 손 내미는 일은,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다음 챕터를 함께 그리는 일에 가깝습니다. 김세준 대표님이 만들어가시는 길이 사회복지 현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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