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스티커 클래스 : 나눌수록 커지는 엄마들의 홈비즈니스 생태계
2026. 6. 25.

"아이를 돌보면서도, 내 손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 질문은 시골로 귀촌한 뒤 돌쟁이 딸을 품에 안고 막막함과 마주했던 한 엄마의 간절함에서 시작됐어요. 기존 커리어를 살릴 직장도, 아픈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며 9 to 5로 출근할 여유도 없었던 그 자리에서 이보미 대표님은 30만 원짜리 프린터 한 대를 꺼내 들었습니다.
육아 중인 엄마들이 창업을 꿈꾸다가 멈추는 이유는 비슷해요. 초기 자본이 크고, 공간이 좁고, 시간은 아이에게 우선이고, 무엇보다 "내가 과연 뭔가를 팔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스티커 창업에는 그 두려움을 깨부수는 고유한 힘이 있어요. 원가 500원짜리 스티커 용지가 6,900원짜리 상품이 되고, 제작 시간은 단 1~2분. 집에서, 아이 옆에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보미 대표님은 그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며 봄스티커 클래스를 열었어요. 5개월 만에 월 매출 700만 원을 달성한 현역 셀러이자, 18개월 연속 네이버 빅파워셀러를 유지하는 살아있는 교과서입니다. 지금은 수강생 1,600명이 이 플랫폼에서 각자의 봄날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봄스티커 클래스가 어떻게 엄마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가 됐는지, 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봄스티커 클래스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육아 중이라 직장은 못 다니지만, 내 손으로 수익을 내고 싶은 엄마
✅ 소자본 창업을 찾다가 마진율이 너무 낮아 좌절한 경험이 있는 분
✅ 전자책·강의·디지털 상품으로 첫 수익을 내보고 싶은 1인 창작자
✅ 경력단절 후 자존감을 회복하고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분
✅ 혼자 공부하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안에서 창업을 시작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봄스티커'라는 브랜드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나요?
도시에서 11년간 치열하게 일하다 번아웃이 와서 시골 부모님 댁으로 내려왔어요.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고, 봄에 딸아이를 얻었는데 현실은 냉혹했죠. 시골이라 커리어를 살릴 직장이 없고, 돌도 안 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 건 엄두가 안 났어요.
결국 집에 있던 프린터와 스티커 용지, 총 30만 원으로 스티커를 팔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한 달에 100만 원만 벌어도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포토 네임스티커를 선보인 신학기 시즌 3개월 만에 월 700만 원까지 치솟았어요. 차가운 현실 속에서 따뜻한 봄날처럼 찾아온 딸아이처럼, 힘든 엄마들 삶에 따뜻한 봄날 같은 기회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봄스티커 클래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스티커 창업이 육아맘에게 특히 잘 맞는 이유가 있을까요?
엄마가 되면 만 원 한 장이 아쉬워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진입 장벽을 완전히 낮추는 데 집중했어요. 흔한 가정용 프린터 한 대로 시작하는 방법에요.
소자본 창업의 치명적 단점은 마진율이 낮다는 거예요. 직접 제조로 가야 수익이 나는데, 육아맘한테는 공간과 초기 자본이 벽이잖아요. 스티커는 그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요. 원가 500원짜리 용지에 디자인을 입히면 6,900원에서 10,900원까지 가치가 뛰고, 1장 제작에 1~2분밖에 안 걸려요. 그리고 또 엄마들은 외롭거든요! 그래서 수강생 커뮤니티 카페와 카톡 단톡방을 운영해서 소속감도 챙기고 있어요.
Q. 스티커 판매는 어떤식으로 시작하셨나요?
처음에는 핸드메이드 플랫폼인 '아이디어스'에 입점했어요. 당시 시장에 흔치 않던 '포토 네임스티커'를 첫 상품으로 선보였는데, 신학기 시즌 직전 아이의 얼굴이 들어간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상품이 곧바로 상위 노출되었어요. 1월부터 3월까지 신학기시즌 3개월동안 상위를 유지하며 한 달 매출이 700만 원 상당까지 치솟았죠. 이 경험은 소자본 홈비즈니스가 실제로 강력한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제게 심어줬어요.
Q. 스티커 셀러로 성공하신 후, 어떤 계기로 강의를 열게 되셨나요?
처음엔 강의를 만들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스티커 만들면서 배운 노하우를 인스타그램 릴스로 올리기 시작했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가진 엄마들이 폭발적으로 공감해 주셨어요. "어떻게 하셨어요?", "저도 배우고 싶어요" DM이 쌓이면서 전자책을 먼저 만들어봤어요.
10만 원짜리 전자책이었는데, 오픈 첫날에만 100권이 팔렸어요. "아, 인스타그램에서 쌓은 신뢰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구나"를 그때 처음 실감했죠. 그런데 판매는 대성공이었는데 막상 수강생들이 실제로 창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잘 나오지 않는 거예요. "방법을 알아도 혼자 하다 막히면 포기하는 구조구나"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게 봄스티커 클래스를 만든 진짜 이유예요. 아는 것을 전달하는 것에서 나아가, 수강생이 실제로 첫 판매를 경험하고 스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느낄 때까지 함께하는 공간이 필요했거든요.
Q. 스티커 마스터 클래스가 창업 풀스택을 담은 커리큘럼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전자책으로 모든 방법을 알려줬는데도 성공사례가 잘 나오지 않자 처음에는 “엄마들 끈기가 이것밖에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런가 자세히 들여다 보니 대부분이 혼자 하다 막히면 포기하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수강생 커뮤니티를 만들어 전자책 구매자가 무료로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게 했더니, 그게 신의 한수였어요.
이것을 더 발전시키고 정리하면서 실제 성과를 내는 수강생을 배출하기 위해 스티커창업 A to Z를 마스터 클래스에 담게 되었어요. 브랜드명 짓기부터 KC 인증, AI 활용까지 말이죠. 가장 공들인 챕터는 11파트 "매출을 올리는 비밀 노하우"예요. 상위 랭킹하는 방법, 팔리는 스티커 전략이 담겨 있어요.
Q. 마스터 클래스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각각 어떤 분을 위한 강의인가요?
수강생들의 출발점이 다 달라요. 이제 막 스티커가 뭔지 알아가는 분, 가볍게 테스트해보고 싶은 분, 소상공인 사장님으로 직접 출력 기술만 빠르게 익히고 싶은 분 등, 그래서 자연스럽게 단계별 라인업이 생겼어요.
입문은 전자책이에요. 10만 원대로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창업 매뉴얼로, 스티커와 구디백 두 품목의 핵심 거래처와 기본 KC 인증 프로세스를 다뤄요. 스타터 클래스는 올해 새로 만든 중간 단계예요. 직접 출력을 배우고 싶은 소상공인 사장님이나 홈공방 운영자분들을 위한 실습 집중반이에요. 마스터 클래스가 제 시그니처 창업반이고요.
여기서 더 나아가 케이크토퍼 베이직 클래스도 열었어요. 스티커와 타깃층이 완벽히 겹치는 분야인데, 제 수강생 중에 뛰어난 역량을 가진 토퍼 강사님을 직접 발굴해 입점 형식으로 함께 오픈했어요. 이게 제가 꿈꾸는 '워킹맘 아카데미'의 첫 단추예요. 앞으로도 역량 있는 수강생을 강사로 발굴해서, 엄마가 엄마를 이끌어주는 구조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에요.
Q. KC 인증처럼 다른 스티커 강의에서 잘 다루지 않는 영역을 봄스티커 클래스에서 자체 운영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맞아요, KC 인증은 법적 사항이라 어린이 제품을 다룬다면 결코 피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제 수강생인 육아맘들은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신학기 네임스티커를 만들고 싶어 하거든요. 어린이 제품에는 공급자적합성 확인 절차가 필요한데, 초보 창업가한테는 복잡한 서류와 절차 자체가 거대한 장벽이에요.
그래서 봄스티커 클래스 수강생만을 위한 가이드와 혜택을 자체적으로 도입했어요. 덕분에 수강생분들은 법적인 두려움 없이 디자인과 판매에만 몰입할 수 있게 됐고, 지금은 클래스 안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시그니처 혜택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Q. 인스타그램부터 라이브클래스, 네이버 카페, 카카오톡까지 여러 채널을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 수강생이 처음 만나서 수강 결정까지 이르는 여정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처음 보는 강사에게 60만 원짜리 강의를 바로 결제하는 분은 거의 없잖아요. 실제로 저를 인스타그램에서 1년 동안 지켜보시다가 비로소 용기를 내어 수강 신청을 넣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신뢰를 쌓는 과정 자체를 4단계로 설계해 뒀어요.
1단계는 인스타그램이에요. 동네 언니처럼 일상과 창업 스토리를 릴스로 나누며 봄쌤이라는 사람을 알리고 팬덤을 쌓는 곳이에요. 2단계가 라이브클래스예요. 무료 특강으로 먼저 경험해보게 하고, 자연스럽게 유료 강의로 이어지도록 해요. 유튜브 라이브 연동 기능 덕분에 디지털 기기가 낯선 수강생분들도 버튼 하나로 강의실에 바로 들어올 수 있어서, 이탈 없이 높은 참여율을 유지할 수 있어요.
3단계는 네이버 카페예요. 완강 후 실전에 나선 1,200명이 모여 서로 막히는 부분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집단지성의 공간이에요. 강사 혼자가 아니라 선배 수강생들이 함께 이끌어가요. 4단계는 카카오톡 단톡방이에요. 중요한 공지와 실시간 피드백을 나누며, 혼자 창업하다 외롭지 않도록 연결해 두는 가장 끈끈한 안전망이에요.
Q. 수강생 1,200명이 활동하는 카페가 이렇게 활성화된 비결이 뭔가요?
처음부터 의도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됐어요. 저는 수강생들을 단순히 가르침을 받는 학생이 아니라 함께 나아가는 수평적인 파트너로 봤거든요.
비록 지금은 육아로 잠시 멈춰있을지라도, 제 수강생들은 화려한 커리어와 풍부한 사회 경험을 가진 정말 멋진 엄마들이에요. 수강생 중에 일러스트나 포토샵 능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그 재능을 썩히는 게 너무 아까웠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제안을 드렸어요. 봄스티커 전용으로 그림 소스를 제작해주시면 커뮤니티 안에서 판매할 수 있는 장을 열어드리겠다고요.
이렇게 먼저 수익을 내고 성장한 선배 수강생들이 자연스럽게 후배들을 도와주는 작가쌤으로 진화했어요. 저는 서로의 무기를 나누며 함께 끌어주고 밀어주는 연대의 힘을 믿거든요.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결정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클래스101, 클래스유에서 입점 제안을 5회 이상 받았어요. 여러 플랫폼을 비교했는데, 제가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강사가 콘텐츠와 수강생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합리적인 시스템에 있었어요.
타 대형 교육 플랫폼들의 높은 수수료와 달리 크리에이터 수익을 파격적으로 보장해줬고, 수강생이 어디까지 강의를 들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진도율 체크 기능이 밀착 케어에 큰 도움이 됐어요. 무료 클래스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오픈할 수 있다는 점도 신규 수강생 유입에 정말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담당 전준영 매니저님께 꼭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항상 빠르고 친절한 응대도 제가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Q. 현역 셀러로서의 감각이 강의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제가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스티커를 뽑아 택배를 싸고, 18개월 연속 네이버 빅파워셀러를 유지하고 있는 현역이기에 드릴 수 있는 인사이트는 명확해요.
트렌드가 바뀌고 네이버 로직이 아무리 변해도 시장에서 살아남는 셀러들은 결국 기본기가 단단해요. 제가 매일 인스타그램을 보며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이 육아 아이템이 유행이네?" 하고 직관적으로 캐치하는 방법, 내 스토어 주문들을 보며 "지금 시즌에는 이 키워드로 상품을 올려야 엄마들이 반응하는구나" 하고 체득한 살아있는 감각들을 강의에 담았어요. 화려하고 복잡한 기술은 오히려 초보 창업가들을 지치게 만들거든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 사례가 있으시다면요?
오랜 경력 단절로 자존감을 잃어가던 두 아이의 엄마, 판매 경험이 전무했던 분 사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분은 "내가 과연 물건을 팔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가득하셨어요. 저는 초보 수강생들의 심리적 장벽을 깨부수기 위해 '꽃다발 라벨지'라는 자체 제작 스티커 용지를 지원하고 있어요. 이미 칼선이 완벽하게 잘려 있어서 전용 아이콘 하나만 얹어 프린트하면 프로페셔널한 상품이 완성돼요. 이 수강생분은 시즌 트렌드를 타겟팅해서 이 상품을 선보이셨는데, 태어나서 처음 온라인 판매를 해보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단 2주 만에 준비한 수량을 완판하셨어요.
단순히 매출을 올린 게 아니라, "나도 내 손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존재구나"를 스스로 증명하며 얼굴에 활기를 되찾으신 모습을 보았을 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Q. 1년 뒤, 3년 뒤 봄스티커 클래스가 어떤 모습이 되기를 바라시나요?
지금은 스티커 창업에 집중하고 있지만, 1~2년 후에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육아를 병행하며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창업과 부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워킹맘 종합 아카데미로 도약할 거예요.
현재 성공적으로 안착한 케이크토퍼 클래스 협업을 시작으로, 역량 있는 수강생들을 강사로 지속 발굴해서 엄마가 엄마를 돕고 이끌어주는 독보적인 여성 창업 교육 생태계를 완성하는 게 제 3년 뒤의 확실한 미래예요.
Q. 창업을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 특히 육아 중인 엄마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가르치면서 비로소 완벽해진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어요.
불과 1년 전 저도 "내가 과연 누군가를 가르칠 자격이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스스로를 쌤이라고 칭하기로 결심했어요. 그 순간부터 전문가로서의 책임감과 진짜 성장이 시작됐어요. 지금은 수강생 1,600명, 인스타그램 5.5만 명이 저를 봄쌤이라고 불러줘요.
치열하게 살림을 해온 지혜,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감각, 누구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한 가지씩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요. 망설이지 말고 나의 작은 노하우를 담은 전자책부터 가볍게 제작해보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스스로를 쌤으로 명명하세요. 완벽해진 다음에 시작하는 게 아니라, 가르치면서 비로소 완벽해지는 거니까요.
봄스티커 클래스의 성공 공식 5가지
💡 시작의 허들을 극단적으로 낮춰라
집에 있는 프린터 한 대, 30만 원으로 시작했다. 초보자가 가장 먼저 뛰어넘어야 할 벽은 기술이 아니라 진입 장벽이다.
🎯 현역으로 남아 살아있는 감각을 전수하라
18개월 연속 빅파워셀러를 유지하며 오늘도 택배를 싸는 현역 셀러의 루틴이 강의가 된다. 이론이 아니라 현장이 교과서다.
🎁 수강생의 첫 성공 경험을 설계하라
꽃다발 라벨지 같은 치트키 아이템으로 첫 완판의 기쁨을 선물하라. 판매 자신감은 이론이 아니라 체험에서 생긴다.
⚡ 아낌없이 나눌수록 팬덤이 만들어진다
노하우를 감출수록 벽이 생긴다. 오픈마인드로 모든 것을 나누면 "무조건 봄쌤에게 배워라"는 강력한 팬덤이 된다.
🚀 수강생을 파트너로 발굴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라
잠자고 있는 수강생의 재능을 무대에 올려라. 소비자가 공급자가 되고, 학생이 강사가 되는 선순환 구조가 커뮤니티를 완성한다.
에디터 코멘트
봄스티커 클래스의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 혼자 성장하지 않는다는 철학이에요. 이보미 대표님은 수강생을 학생이 아닌 파트너로 보며, 먼저 수익을 낸 선배가 후배를 이끌고, 재능 있는 수강생이 강사로 거듭나는 생태계를 만들었어요. "나눌수록 커진다"는 이 방식이, 30만 원짜리 프린터 한 대가 1,600명의 봄날로 이어진 진짜 비결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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