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지 : 온라인 요리 강의로 성공적인 수익 최적화

2024. 9. 7.

내 인생을 바꾼 건강한 식생활

안녕하세요 이양지의 부엌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이양지 대표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가정 교육학을 전공한 뒤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s)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마크로비오틱은 20세기 해외에서 큰 유행을 일으켰던 식생활 방식입니다. 옛날 선조가 먹던 방식으로 돌아가서 음식을 통째로 먹는 홀푸드 방식, 음양의 조화 그리고 몸에 맞는 음식을 먹는 섭생의 방식을 적용하는 식생활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육식을 자제하고 유기농 방식의 곡류나 채소를 중심으로 식사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껍질이 있는 상태로 먹는 현미밥을 가장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저는 마크로비오틱을 통해 제 몸의 변화를 경험하고 앓던 병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세 끼를 제철 밥상과 자연 간식으로 먹고 난 뒤 면역력이 올라가는 육체적인 변화와 심지어 저의 외적인 인상에도 변화가 있었죠.


프리랜서에서 부엌학교 대표로

마크오비오틱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참 쉬운 건강 밥상’라는 저서를 통해 데뷔하고 외부 강의, 메뉴 개발 그리고 컨설팅 등 프리랜서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4년에 스튜디오를 열고 많은 수강생들을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재작년에 성남시에 지금의 건물을 지으면서 부엌학교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돌아 보면 건강식 이라는 키워드를 품고 변화를 꿈꾸면서 한 길을 꾸준히 걸어 왔네요.


맛이 아닌 철학으로 운영하는 부엌학교

저는 음식의 맛이 아니라 철학으로 이 부엌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식의 맛은 주관적이어서 사람마다 취향이 다양할 수 있지만 저는 식소재가 가진 본래의 맛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밥이라면 곡물의 맛을, 채소라면 채소가 가진 맛을 강조하고 그것이 진정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양념과 같이 분칠한 것에 익숙하고 그것을 맛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엌학교에서는 어디에서도 흉내낼 수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의 맛과 퀄리티를 다루고 있답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다

특히 저는 식소재들이 가진 특성을 알아 가장 맛있는 시기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풍요로운 식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 한 시기에 적용하고 쉽게 흘러가버리는 트렌드가 아니라 철학과 원리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누는 이야기는 1~2년만 시간을 들여 집중한다면 평생 동반할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스스로 매일 건강한 재료와 음식을 고르고 만들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죠.


코로나가 가져온 변화와 새로운 도전

저는 부엌학교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코스의 오프라인 강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다보니 서울이나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주부들이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하러 찾아 왔죠.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방식으로 대면하는 방식은 어려움을 느꼈고 온라인의 필요성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처음에 자체적으로 영상을 제작하거나 편집하는 것부터 시작했고 지방에 사는 분들을 위한 방학 특강반이나 집중 코칭반을 개설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했습니다.


라이브클래스가 만들어 준 온-오프라인의 조화로운 성장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기대 이상으로 높은 관심을 체감했습니다. 하지만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유튜브같은 채널에 많은 에너지과 시간을 쏟는 것은 힘이 들기도 했죠. 그런 중에 라이브클래스를 접하게 되고 무엇보다 라이브클래스가 가진 편리성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이브클래스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서비스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던 온라인 수업을 과감하게 이전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이 이후에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는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공간의 제약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공간 제약이 없다는 온라인 환경의 특징을 활용하여 마크로비오틱 요리법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골고루 전달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크로비오틱 요리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 건강과 유기농 같은 키워드 안에서만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실천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식을 알리기 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계속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병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부엌학교를 통한 오프라인 활동과 라이브클래스를 통한 온라인 활동이 어우러져 함께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동안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항상 발 빠르게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니 큰 보람과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도전에 마음이 열려있습니다.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도전

처음에는 온라인에서 수강생을 만날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고민이었어요. 이 고민은 라이브클래스를 만나서 해결되었어요. 요즘은 마크로비오틱을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젊은 세대나 커리어 우먼에게 어떻게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의 철학과 원리 안에서 더 쉽고 유용하게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클래스를 열어보고 싶습니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더 대중적인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 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말이죠.

이양지의 부엌학교 스튜디오


부엌학교가 그리는 더 나은 미래

더 많은 사람들이 요리에 부담은 덜고 음식을 통해 모두가 더 건강해 지는 모습을 꿈꾸면서 부엌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요즘 세대를 보면 스스로 요리를 만들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요리에 엄두를 못 내거나 첫 발걸음을 내딛는 분들에게 오랫동안 연구한 요리에 관한 지식을 자세히 전달하고 그들의 생활 속에 풍요로운 식탁을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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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서당 : 운명을 읽고 시기를 선택하는 명리학의 새로운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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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서당 : 운명을 읽고 시기를 선택하는 명리학의 새로운 문법

"사주는 정해진 운명을 맞추는 학문이 아니라,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학문입니다." 사주명리학을 검색하면 "운명을 맞춰드립니다" 류의 자극적인 카피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일까요, 명리학을 진지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일수록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누구는 정해진 운명을 단언하고, 누구는 단편적인 풀이만 반복하는 시장에서 "학문으로서의 명리학"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광주 광역시 거점에서 출발해 전국 단위 온라인 교육으로 확장한 초코서당의 초명 대표님은 그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분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전문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사주명리상담사 1·2급 자격증을 발급하고, 베스트셀러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시리즈의 저자로도 활동하고 계세요. 오늘은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 수강생을 모은 초명 대표님의 6단계 커리큘럼 설계 노하우, 그리고 학문적 깊이와 입문자 접근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낸 교육 철학을 들어봅니다. 이런 분이라면 초명 대표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신만의 전문 분야 커리큘럼을 단계별로 설계하고 싶은 강사·코치 ✅ 오프라인 강의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려는 1인 교육 사업자 ✅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전문 교육자 ✅ 학문적 깊이와 입문자 접근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 지식 비즈니스를 장기적인 학습 공동체로 키우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초코서당'이라는 브랜드명과 '초명'이라는 활동명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사주명리학 교육이라는 분야로 향하신 계기도 함께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초명(礎明)'은 주춧돌 초(礎)에 밝은 명(明)자를 씁니다. 사주명리학을 도구로 상담을 하다 보면, 현재 상황이 힘든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거든요. 그분들에게 발판이 되어 이전보다 더 밝은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돕겠다는 마음을 담았어요. '초코서당'은 조금 더 친근한 의미를 담은 교육 브랜드명이에요. 서당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전통적인 배움의 공간이 떠오르잖아요? 거기에 초코라는 용어를 붙여, 부드럽고 대중적인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어요. 명리학이 어렵고 딱딱한 학문으로 느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지나가다 가볍게 사주카페에 들리는 것처럼,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명리학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주명리학을 강의하게 된 계기는 단순해요. 2018년에 이혼을 앞두고 몇 군데 철학관을 찾았는데, 다들 제게 앞으로도 몇 번은 이혼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었더니, 운명이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다고만 답했습니다. 그게 이해가 잘 되질 않았어요. 그 길로 서점에서 명리학 책을 집어들고 공부하다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혼자 결혼을 하는 게 아니듯, 이혼도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당시 제 사주를 봤던 분들 중 한 명이라도, 제 아내 사주를 함께 봐준 사람이 있었다면 길이 달라졌을 거예요. 공부를 하다 보니 알겠더라구요. 2018년 한 해는 저와 제 아내 모두 서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다는 것을요. 결국 2019년으로 해가 바뀌자마자 아내와 다시 사이가 좋아졌고, 지금까지도 아이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주로 정해진 운명을 모두 알 수 있다며 신비주의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태도가 명리학에 대한 오해를 덧씌웠고, 사람의 기질과 삶의 흐름을 이해하려는 명리학 본연의 가치를 크게 훼손했다고 보거든요. 저는 명리학을 삶에 대한 전술과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인문학적 도구라고 생각해요. 이런 명리학을 현대적인 시각에 맞게 더욱 체계적이고 명료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초코서당을 세우게 됐어요. Q. 광주 거점에서 전국 단위 사주명리 교육으로 확장하시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으셨나요? 처음부터 온라인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신 건가요? 처음부터 전국 단위의 온라인 교육을 염두에 두고 강의를 시작했어요. 2018년부터 '초코서당'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지도를 쌓아왔고요. 그러다 '사주 VS MBTI'나 '운명전쟁49' 같은 방송에 출연하거나 자문을 하게 됐어요. 특히 2022년부터 책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감사하게도 전국적인 강의 수요가 생겨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VOD 강의를 열게 되었어요. 사주명리학은 기초적인 개념을 세운 이후, 실전에서의 통변 훈련까지 단계적으로 쌓아나가야 하는 학문이에요. 짧은 단기 강의로는 공부를 끝낼 수 없기 때문에, 오프라인 강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자연스럽게 온라인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VOD 강의를 올리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단순히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의 흐름과 관리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VOD 과정과는 별도로 Zoom 정규 라이브 수업, 카페 Q\&A, 오픈채팅 커뮤니티를 함께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든 같은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어요. Q. 사이트 메인 카피로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다, 명(命)은 정해져 있지만 운(運)은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라는 차별화된 관점을 분명히 표방하고 계세요. 이런 관점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학습과 경험이 있으셨나요? 이 관점은 명리학을 강의하고, 현장에서 상담을 하며 더욱 분명해졌어요. 드물게 성별도, 사주도 같은 분을 만나게 될 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완전히 다르죠. 한 가지 확실한 건, 사주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은 자기 삶에 대한 만족도나 성취도가 훨씬 높다는 점이에요. 사주명리학에서 명(命)은 한 사람이 태어날 때 부여받는 자연의 기운이에요. 기질이나 성향이 여기에 해당돼요. 하지만 운(運)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이라는 건 일종의 일기예보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연을 날리고 싶은데, 밖에 비가 오고 태풍이 불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집에 있어야겠죠. 반대로 날씨가 화창하고 솔솔 바람이 불어온다면, 밖으로 나가 연을 날려야 할 거예요. 이처럼 시기에 따라 내가 하는 선택들 때문에 일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여기에 특수관계인과 환경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명리학은 정해진 운명을 맞추기 위한 학문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요. Q. 초코서당의 강의 체계가 굉장히 정교합니다. 기본 과정(초·중·고급), 전문가 과정(심화·통변·실전)과 Zoom 라이브과정까지 단계별로 분리하셨는데요. 설계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건 "어떻게 해야 수강생 입장에서 어렵지 않고, 즐겁게 끝까지 수업을 따라올 수 있을까"였어요. 명리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체계로 이어져 있지만, 배우는 사람마다 막히는 지점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초급에서는 주로 음양과 오행, 십성을 통해 성격과 기질을 파악하는 단계라 비교적 수월합니다. 하지만 통변 이론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중급부터 점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특히 합, 충, 형, 용신을 배울 때 더욱 그렇죠. 대부분의 명리 강의에는 어느 정도 정해진 일정한 순서와 단계가 있거든요. 저는 이러한 강의 단계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제가 직접 배우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공부하는 데 가장 오래 걸렸던 부분, 또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따로 연구하고 커리큘럼으로 체계화하는 데 주력했어요. 쉽게 말하면 초보자였던 과거의 저 자신을 학생으로 놓고 가르치는 방식으로 강의를 구성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하다 보니, VOD 과정은 반복 학습이 필요한 기초·이론 중심으로, 그 이후 진행되는 Zoom 라이브 과정은 다양한 사주 사례를 중심으로 질문과 피드백이 중요한 심화·통변·실전 영역으로 구성하게 됐어요. 결국 이 6단계 체계는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즐겁게 수업 과정을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한 초코서당만의 학습 동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Q. 각 강의마다 20~30페이지 분량의 PPT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시고, 무료 맛보기 강의도 함께 운영하고 계신데요. 강의 콘텐츠를 만드실 때 입문자가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떤 장치를 마련해두셨나요? 명리학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을 수강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수학도 사칙연산을 모르면 방정식이나 함수를 풀 수가 없잖아요? 명리학도 앞 단계의 개념이 잡혀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어서요.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건물을 높이 지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큰 틀에서는 음양과 오행, 천간과 지지, 지장간, 십성, 합, 충, 형, 대운과 세운, 용신 등 순서로 개념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점은 다른 강의들과 같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이전에 배웠던 주요 개념들을 다시 다루어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고, 조금 더 나아가 다음 개념이 조금씩 녹아들도록 구성했어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개념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노력한 것이지요. 그리고 각 강의마다 제공되는 PPT 자료를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제작해, 명리학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들을 시각적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른 명리학 강의에 비해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 초보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Q. "원광대 동양학과에 입학해서 공부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휴학했는데 이해가 쏙쏙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라는 인상적인 후기가 있어요. 학문적 권위가 있는 동양학과 학생도 어려워하던 내용을 명료하게 풀어내시는 비결이 있으실까요? 저도 그 댓글을 보고 조금 놀랐어요. 실제로 제 강의 수강생들 중에는 저를 통해 완전히 처음부터 명리학을 배우게 된 분들도 있지만, 오랜 시간 동안 다른 커뮤니티에서 명리학을 공부하시던 분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특히 제 수업을 계기로 제도권의 동양학과나 철학과 등에서 박사 과정을 밟는 분들도 계세요. 제자분들이 욕심도 내고 더 크게 성장하는 걸 볼 때마다 정말 즐겁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명료하게 풀어내는 비결이 있다고 한다면, 저는 철학이나 사상을 다룰 때는 주요 개념들이 시대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명리학을 과거 그 학문이 생겼을 때의 딱딱한 관점이 아니라, 지금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려고 노력한 점이 수강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 같아요. 그리고 명리학을 가르치는 분들이, 그 학문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어디서 막히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고도 생각해요. 공부를 잘 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별개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명리학을 가르치기 이전부터, 오랫동안 국어·논술 영역의 강사로 활동해왔어요. 명리학을 공부할 때 제가 막혔던 지점들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그 지점이 왜 특히 더 어려웠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조금이라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지를 잘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며 강의를 제작했기 때문에, 초보자분들께 더 잘 가 닿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사주명리학은 일반인의 인식에서 "점술" 같은 영역으로 오해받기 쉬운 분야입니다. 그럼에도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전문교육기관으로 인가받고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자리잡으시기까지 어떤 노력이 있으셨나요? 사실 원래는 자격증을 만들 생각까지는 없었어요. 요새 유튜브나 다른 강의 플랫폼들을 보면, 소위 사주나 타로를 활용한 부업 만들기가 유행이잖아요? 자기계발 차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부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시류에 편승해 명리학이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 강의는 처음부터 단시간에 사주를 푸는 테크닉만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도권 명리학 교육을 포함해 2~3년 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을 집약한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그런데 제 수강생들 중에 자연스럽게 상담가나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그분들이 더욱 폭넓게 명리학을 활용하려 하는데, 자격증이 없어 불편을 겪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문체부에 전문 교육기관으로 등록하고, 자격증 발급까지 하게 되었어요. 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구성, 자료의 일관성, 수료 기준, 자격 수여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계기로 강의도 일부 개편해, 기초 이론부터 통변 훈련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서, 수강생들이 향후 상담가, 연구자, 교육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어요. Q. 수강생이 70시간 풀 커리큘럼을 마치고 가장 얻어가셨으면 하는 것 한 가지와, 가장 기억에 남는 수강생 변화·성장 사례를 들려주세요. 가장 얻어가셨으면 하는 것은 "사주를 판단하는 자신만의 기준"이에요. 요즘은 유튜브만 봐도 명리학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런데 가르치는 분들마다 워낙 기준이 다르다 보니, 오히려 미로에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사주를 보는 중요한 개념 중에 용신이라는 게 있어요. 한자로 쓸 용(用)자에 기운을 나타내는 신(神)자를 쓰는데요. 쉽게 말해 사주의 주체가 어떤 기운을 써야 하는지를 파악하는 이론이에요. 이런 용신을 구할 때도 조후나 격국, 억부 등 여러 이론들에 따라 각각 기준점이 달라요. 그렇다 보니 자기 관점이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오래 공부해도 제자리걸음이 될 수 있어요. 저는 수강생분들이 70시간 과정을 마쳤을 때, 적어도 사주를 볼 때 무엇을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어떤 부분은 조심해서 해석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해석의 근거 논리가 탄탄해야겠죠. 제일 중요한 건, 사주만 보고 함부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태도예요. 그 사람이 본인의 타고난 사주의 기운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주를 통해,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파악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은 많아요. 오랫동안 공부했는데도 "아직도 사주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던 분들이, 제 수업 과정을 마친 뒤 주변 사람들의 명식을 직접 분석하고 설명하게 된 경우입니다. 또 상담가를 꿈꾸었지만, 실전에서 상담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느끼던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통변·실전 훈련을 거치면서 자신 있게 사주를 도구로 내담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었을 때 저 역시도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Q. 유튜브 채널, 블로그, 카페, 카카오톡 오픈채팅까지 다채널을 함께 운영하시는데, 그중에서 강의 운영 플랫폼으로 라이브클래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온라인 강의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강의 영상과 자료 업로드, 수강생 관리를 쉽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지였어요. 대부분의 수강생들은 제가 올린 명리학 강의들을 한 번만 보고 마는 게 아니라, 긴 시간 동안 반복해서 시청합니다. 그래서 플랫폼의 안정성과 수강생 입장에서의 접근성이 정말 중요했어요. 라이브클래스는 제가 원하는 대로 VOD 강의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수강생이 필요한 자료를 함께 다운로드 하면서 편하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또 강의를 과정별로 구분해서 운영하기 편했고, 온라인 교육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느껴졌어요. 저에게는 강의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수강생이 중간에 공부를 포기하지 않도록 수강생들을 관리하며 계속 도와드리는 것이 중요했어요. 그런 면에서 라이브클래스는 초코서당의 단계별 커리큘럼을 담기에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Q. 유튜브로 입문 → 라이브클래스 VOD로 본격 학습 → 카페 Q\&A → 블로그 정리 → 오픈채팅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학습 동선이 자연스럽게 짜여 있어요. 라이브클래스의 어떤 부분이 이 동선을 만드시는 데 가장 도움이 되셨나요? 초코서당의 학습 동선은 유튜브를 통해 가볍게 입문한 분들이, 라이브클래스 VOD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카페나 오픈채팅을 통해 질문과 복습을 이어가는 구조예요. 저는 라이브클래스를 중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강의 운영자가 웹페이지나 별도의 강의 사이트를 제작해보지 않았더라도, 비교적 쉽게 강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벅찹니다. 여기에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제 페이지를 구성하고, 강의별 상세 설명과 자료 제공 방식을 따로 설계해야 한다면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아지겠죠. 그런데 라이브클래스는 강의 소개, 커리큘럼 구성, VOD 업로드, 자료 제공, 수강 신청 등을 한 플랫폼 안에서 제가 생각한 대로 구성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의 경력은 꽤 있지만 온라인 강의 상품은 한 번도 제작해보지 못한 저 같은 초보도 비교적 손쉽게 강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라이브클래스의 가장 큰 장점은 기술적인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이었어요. 강사는 웹사이트 제작보다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수강생은 복잡한 절차 없이 강의 소개를 보고 강의를 신청하고, 편하게 자료와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다채널로 들어온 학습자들을 하나의 안정적인 학습 동선으로 모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사주명리상담사 1·2급 자격증을 발급하시는 전문교육기관으로서, 1년 후·3년 후 초코서당과 인증 수강생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어 있기를 기대하시는지 비전을 들려주세요. 1년 후에는 명리학 교육기관으로서 초코서당이 더욱 대중화되고, 강의도 더욱 확장되어 커리큘럼도 다양화되면 좋겠어요. 이에 따라 명리학의 역사, 60일주론, 고전 강독 등 새로운 강의들도 개설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2기 수강생분들이 오랜 과정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1기와 2기는 물론, 앞으로 생겨날 기수분들 모두 끈끈하게 이어져서 사주명리학을 도구로 다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함께 연구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엇보다 서로 도반으로 만나, 꾸준히 각자의 영역에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에는 부산의 시그니엘 부산에서, 작년에는 서울 건국대에서 명리학 상담사분들과 함께 큰 규모로 사주상담 봉사를 진행했어요. 그때 내담자로 참여하신 분들 숫자가 어림잡아 1천여 명 가까이 됐습니다. 도반들과 이런 대규모 행사도 꾸준히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제가 설립한 초코서당이 단순히 자격증을 발급하는 곳에 머무르기보다,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운영하고 있는 수강생 커뮤니티 역시 명리학을 모르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는 학습 공동체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Q. 사주명리·역학 분야 강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초코서당만의 경쟁 우위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그 우위를 어떻게 유지·강화하고 계신지요? 초코서당의 가장 큰 경쟁 우위는 "쉽지만 가볍지 않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명리학 강의는 너무 쉽게만 가면 자극적인 풀이에 머물기 쉽고, 너무 학문적으로만 가면 입문자가 따라오기 어렵습니다. 저는 그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봐요. 초코서당은 입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되, 현대적인 시각과 논리적인 해석의 근거를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의 사주를 판단할 때 어떤 근거로 그런 판단이 가능한지, 이 사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설명하려고 해요. 이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 강의 자료와 커리큘럼을 계속 보완하고 있어요. 실제 수강생들이 헷갈려하는 부분, 질문이 반복되는 부분, 기존 설명으로는 부족했던 부분을 계속 확인하면서 강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말씀드렸듯 명리학도 시대에 맞게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전 이론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현대인의 삶에 맞게 풀어내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교육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콘텐츠를 만들기 이전에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가"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강의 영상을 많이 만들고, 채널을 여러 개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강생은 자신의 어려움이 해결된다고 느낄 때 계속 따라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작은 강의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운영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강생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는 실제로 가르쳐봐야 알 수 있어요. 온라인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판매하는 일이 아니라, 학습자의 시간을 함께 책임지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래 가려면 성실하게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와 더불어, 무엇보다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내가 잘 아는 것을 말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대가 실제로 이해하고 변화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교육 크리에이터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초명 대표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신이 막혔던 지점에서 커리큘럼을 설계하라 🎯 시류에 편승하지 말고 본질로 가르쳐라 🎁 다채널은 입구로, 한 플랫폼은 중심축으로 ⚡ 자기만의 해석 기준을 세우는 학습자를 길러내라 🚀 수업이 아닌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라 에디터 코멘트 초명 대표님은 학문적 진지함과 입문자 친근함 사이의 좁은 길을 우직하게 걸어오신 분입니다. 운명을 단언하지 않고 가능성과 타이밍을 읽는 도구로 명리학을 환원하시는 태도에서, 지식 비즈니스가 오래 가는 이유가 보였어요. 도반들과 함께 성장하시는 초코서당의 다음 학기를 응원합니다. 👉 초코서당의 사주명리학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부가남아카데미 : 부동산도 가치투자다, 직장인의 월급 너머를 설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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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남아카데미 : 부동산도 가치투자다, 직장인의 월급 너머를 설계하는 법

"부동산도 감이 아니라 가치로 봐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퇴사를 늘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품고 살았다는 사람이 있어요. 현대건설에서 12년을 일하며 야근과 회식, 주말 임장을 병행하던 이창민 대표님이에요. 주중에는 직장, 주말에는 부동산 현장을 누비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줄여가던 그는 38살이 되던 해, 월급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완성되자 조용히 사직서를 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어요. 공인중개사마다 시세 정보가 다르고, 어디서부터 믿어야 할지 모르는 혼란 속에서 '감'에 의지해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죠. 이창민 대표님은 그 혼란을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로 풀었어요. 상가와 아파트 3,000건, 토지·공장 500건을 직접 분석하며 쌓아 올린 데이터, 그리고 이를 체계화한 부동산 분석 특허(고정밀 매핑 정보 생성 방법)가 강의의 핵심 무기입니다. 수강생들이 "신세계", "독보적인 맵핑 기술"이라고 부르는 그 도구지요.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의 저자이자 부동산 가치투자 멘토, 이창민 대표님의 부동산 투자와 지식 비즈니스의 핵심 노하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부가남아카데미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월급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지만 부동산 투자는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한 직장인 ✅ 감이나 분위기가 아닌 수치와 기준으로 부동산을 분석하고 싶은 투자자 ✅ 아파트·주거용에서 벗어나 상가·경매로 한 단계 나아가고 싶은 기존 투자자 ✅ 소수정예 밀착케어로 실전 임장부터 낙찰까지 직접 배우고 싶은 분 ✅ 퇴사 이후의 파이프라인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라는 활동명에 담긴 철학이 궁금합니다. 주식에는 PER, 매출, 영업이익 같은 지표로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감으로 접근하거나 "뭐~ 이 정도 가격이겠지?" 하고 어설프게 보면 안 됩니다. 주변 시세, 실거래가, 매매수익률, 실투자금, 기대수익, 엑시트 시점까지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부동산도 가치투자 방식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Q. 현대건설 12년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셨는데, 가장 힘들었던 건 무엇이었나요? 주중에는 야근, 회식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주말에는 부동산 수업을 듣고 임장을 다녀야 했으니 또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했어요. 가족의 동의와 지지를 얻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사실 다른 직장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끝자리에 앉아있는 부장님이 10년, 20년 후 내 모습인데 그닥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퇴사는 항상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있었어요. Q.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에서 "1년에 경매 1건"을 강조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초보 시절에 욕심이 앞서 너무 공격적으로 투자에 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항상 사고가 생기죠. 어차피 초보 때는 실수투성이임을 인정하고, 무리하게 여러 건을 하는 것보다 속도를 살짝 늦추면서 1년에 1건만 제대로 된 걸 받아도 연봉만큼 벌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Q. 직접 부동산 분석 특허까지 내셨는데, 맵핑 기술이 어떻게 탄생했나요? 임장을 다니다 보면 공인중개사마다 하는 말이 달랐어요. 똑같은 부동산인데 시세 정보가 제각각이었고, 그 혼란이 투자 확신의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하나씩 수정하면서 지금의 맵핑 기술이 만들어졌어요. 강의에서는 그 지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씩 다 보여드려요. 요리하는 과정을 모두 보여드리는 거죠. 그리고 과제로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Q. 상가 3,000건, 토지·공장 500건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계신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분석 데이터가 강의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그 데이터가 많다는 건 그만큼 많은 지역을 임장하고 분석했다는 뜻이에요. 소수정예 수업이다 보니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이어지는데, 그때마다 막힘 없이 답할 수 있는 백데이터가 됩니다. 대부분 제가 임장을 다녀온 곳이고 아는 지역이니까요. 편하게 묻고 바로 해소하는 과외 형태의 수업을 기획한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다른 강의에서는 이런 부분을 제공하기 쉽지 않거든요. Q. 후기에서 "왜 걸러야 하는지까지 가르쳐주신다"는 표현이 많더라고요. 또 “부가남님은 몇 십억의 가치가 있는 든든한 백”이다는 후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깊은 신뢰를 만들어 내는 운영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명확한 기준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나오는 것 같아요. 꼭 사야 하는 부동산과 걸러야 하는 부동산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으로 물건을 분석하고 가치를 도출합니다. 부동산은 현재 가치가 얼마이고 향후 얼마만큼 상승할지 산출해 내는 게임이에요. 저의 브랜드명이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인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운영의 비결이라 하면 저는 매 시간 최선을 다해 제가 알고 있는 걸 쉽게 설명해 드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게 다인 것 같습니다. 수강생분들이 수업이 끝나고 스스로 물건을 분석하고 맵핑까지 한 다음 적정 가치를 산출해서 저에게 확인을 바라는 연락들이 옵니다. 그때마다 그동안 많이 발전하셨다는 게 느껴져서 뿌듯함을 느끼구요. 이 분들에게 삶의 무기를 하나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Q. 오프라인 소수정예 '상가과외'와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함께 운영하시는데, 두 트랙을 어떻게 연결해서 설계하셨나요? 소수정예 상가과외는 기본적으로 경매·공매 물건을 베이스로 투자 물건을 분석하고 입찰합니다. 따라서 경매의 권리분석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해요.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통해 기본적인 부동산 권리 분석을 먼저 공부하고, 실전으로 상가과외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이브클래스가 가장 깔끔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았어요. 수강생분들이 카드 결제를 하시는 데도 불편함이 적고, 동영상 시청으로 복습하는 면에서도 저렴한 이용료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었어요. 새로운 강의를 만들거나 콘텐츠를 업로드하기도 편리해서 지금까지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Q. 빠르게 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강의에 반영하시는 루틴이 있으신가요? 매일 아침 매일경제, 한국경제신문 2부를 읽고 스크랩한 후, 주요 기사에 정리와 코멘트를 달아 단톡방에 공유해요. 그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 흐름을 캐치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을 세우고 강의 내용에 업데이트합니다. Q. 직장인으로서 월급+α를 꿈꾸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생각만 갖고 있어서는 그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당장 서점에 가서 관련 책부터 사서 읽으세요. 그렇게 하나씩 시작하다 보면 윤곽이 보여요. 유료 강의도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강사의 노하우를 가장 빨리 얻을 수 있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게 오히려 더 큰 돈을 버는 겁니다. 완벽한 전략은 없어요. 목표와 큰 방향성만 세우고 일단 시작하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분명 목표 근처에 도착해 계실 겁니다. 부가남아카데미의 성공 공식 5가지 💡 부동산도 수치와 기준으로 분석하라 🎯 속도보다 한 건을 제대로 완성하라 🎁 나만의 분석 도구를 직접 만들어라 ⚡ 들어가야 할 이유만큼, 걸러야 할 기준도 세워라 🚀 생각이 아닌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 에디터 코멘트 인터뷰 내내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창민 대표님이 직장 생활 12년 내내, 퇴사 이후에도, 강의 안에서도 "부동산도 가치로 봐야 한다"는 한 가지 원칙을 한결같이 붙들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 원칙이 맵핑 특허가 되고, 수강생들의 확신이 됐습니다. 월급+α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일단 시작하라"는 대표님의 말이 단순한 격려가 아닌, 그 원칙을 직접 살아낸 사람의 말이기에 더욱 묵직하게 들립니다. 👉 부가남아카데미의 부동산 가치투자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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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험을 통과한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에요. 자격증을 손에 쥐고 있어도 어디로 지원해야 하는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정작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정보도, 자신감도 부족한 상태로 취업 시장에 나서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나랑에듀의 김세준 대표님은 그 공백을 메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해 오신 김세준 대표님은, 이론은 가르치지만 취업까지는 연결되지 않는 시장의 한계를 가까이에서 봐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나랑 같이 하자'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나랑에듀를 시작하셨어요.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지 않고 서류 첨삭과 모의 면접까지 함께 가는 1:1 멘토링 구조 덕분에, 50대 중반에 여러 번 서류 탈락을 경험한 분이 지원한 모든 기관에 합격하는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김세준 대표님이 어떻게 '자격증 학원'이 아닌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포지셔닝을 잡았는지, 그리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그 흐름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나랑에듀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격증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수강생의 취업·현장 적응까지 책임지고 싶은 강사 ✅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단일 카테고리 전문성으로 차별화를 만들고 싶은 1인 사업자 ✅ 1:1 멘토링·코칭이 핵심인 고관여 서비스를 온라인 강의 사업으로 풀어가고 싶은 컨설턴트 ✅ 자격증·취업·중장년층 대상 교육 시장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 빠른 매출보다 한 명 한 명의 성과로 신뢰를 쌓아가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나랑에듀'라는 브랜드명에 담긴 뜻과 함께, 사회복지사 취업 교육이라는 분야를 직접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이 분야에서 일하면서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대부분 이론교육에 그치다보니 막상 취업에는 큰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싶어서 나랑에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랑에듀 강의가 생기기 전에는, 막막한 사회복지사 취업준비를 혼자 감당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나랑 같이 하자'라는 의미로 나랑에듀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Q.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에 다양한 학원이 있는데도, '취업'과 '면접코칭'으로 포지셔닝을 좁히신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은, 대부분 '자격증 취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운전면허 필기시험만 합격하고 면허증을 받은 것과 같은 상황이에요. 막상 도로에 나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처럼요. 결국 자격증을 받더라도 어디로 취업하지? 어떻게 취업하지?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지? 정보도 부족하고, 업무지식도 없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많은 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자격증이 있다면, 적어도 업무는 할 줄 알아야 하고, 취업에 가장 필요한 서류와 면접에 대한 코칭까지 제공해야 수강생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나랑에듀가 취업과 면접코칭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 프리패스' 1:1 멘토링이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합격 사례나 수강생 변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수강생분들과 1:1로 직접 소통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정말 많은데요. 최근에 특히 인상 깊었던 분이 계세요. 50대 중반의 여성 수강생분으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도전하셨는데 여러번 서류에서 탈락하면서 많이 지치신 상태로 저희 강의를 신청하셨어요. 나랑에듀 서류 첨삭을 통해 다시 도전했고, 지원했던 대부분 기관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면접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고 하셔서, 면접 전날 강사님들과 화상으로 모의면접도 진행했고요. 결과적으로 지원했던 3군데 기관 모두 합격하셔서,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취업하셨어요. 그런데 얼마 후 그 분이 퇴사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엔 걱정이 됐는데, 이유를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제 자신감이 붙어서, 지금 있는 기관보다 더 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취업을 하겠다"라는 이유셨거든요. 취업이 될까 걱정했던 분이, 이제는 취업처를 직접 고르겠다고 바뀌신 모습을 보면서 나랑에듀에 대한 보람도 더 크게 느낀 순간이었어요.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64강 31시간이라는 방대한 정규 강의를 직접 기획·제작하셨는데, 콘텐츠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 기준을 가장 먼저 생각해요. "우리 강의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내용인지?"입니다. 나랑에듀 강의의 목표는 무경력 사회복지사를 1년 이상의 경력자 수준으로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두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경력이 전혀 없는 신입도 강의를 따라올 수 있을 것 둘째,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로 강의를 구성할 것 여기에 한 가지를 더했어요.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업무를 미리 직접 해볼 수 있어야 진짜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실습 위주의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했어요. 사회복지사의 현장 업무를 빠짐없이 담으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량이 방대해졌고, 앞으로도 강의는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에요. Q. 사회복지사 면접 코칭은 단순 지식 전달과는 결이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1 멘토링에서 어떻게 면접 코칭을 진행하시는지, 그 안의 철학이 궁금합니다. 저희 수강생분들은 4050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전혀 없거나, 경력이 단절된 분들, 혹은 사회복지 분야가 완전히 처음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면접 코칭은 단순히 '예상 질문과 모범 답변'을 알려드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예요.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수강생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없어도, 살아온 삶 속에는 반드시 이 일과 연결되는 경험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발굴해서 서류와 면접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드립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관을 분석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기관의 사업 방향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기관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가 보여요.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역할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수강생의 이야기가 그 기준에 맞닿을 수 있도록 코칭합니다. 결국 멘토링 서비스의 목표는 하나에요. 면접관이 이 분을 보고 '우리가 찾던 분이네'라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스펙이나 경력이 아닌, 이 사람이 가진 진짜 이야기로 승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 서비스의 철학입니다.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확실한 취업 성과를 위해 수강인원을 소수로 제한"하신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원을 제한하는 원칙을 정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나랑에듀 강의 강점 중 하나가 1:1 멘토링 서비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강생을 무제한으로 받는 것은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니었어요. 인원이 늘어날수록 수강생 한 분 한 분 드릴 수 있는 집중도가 낮아지게 되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빠르게 많은 수강생을 받아 매출을 높이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저희는 지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나랑에듀는 아직 강의를 런칭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성과라고 생각했고, 수강하신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하고 좋은 경험을 가져가실 때 그게 쌓여야 나랑에듀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소수 정원은 단순한 운영 방식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려고 세운 원칙입니다. Q. 무료강의부터 1:1 멘토링 정규강의까지 두 단계 구조로 운영하고 계신데, 무료강의는 어떤 의도로 기획하셨고 어떤 분들이 정규로 전환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생각했던 건,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요. 사회복지사 취업 준비 자체가 막막한 분들이 많으신데, 강의를 구매하기 전 일단 방향이라도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강의를 열었습니다. 분량도 단순 맛보기 수준은 아니고, 무료강의만으로도 약 2시간 분량이 됩니다. 전환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무료 강의 들어보시고 '더 깊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정규강의로 넘어오세요. 억지로 유도하기보단, 무료강의 자체의 질로 신뢰를 먼저 드리는 구조입니다. 앞으로는 무료강의 분량도 더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강의도 계속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Q. 수강생들이 1:1 멘토링을 마쳤을 때 가장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언제든 원할 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격증은 있지만, 막상 아는 게 없어 막막하셨던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세요. 그 막막함이 멘토링을 마친 후 자신감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 수강생분들은 중장년층이 많으세요. 나이 때문에 취업을 망설이거나, 내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멘토링을 마치고,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언제든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취업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전체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드리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이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의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가장 첫 번째 문제가 홈페이지였어요. 처음부터 강의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려면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선택이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라이브클래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써보니 강의 업로드부터 홈페이지 세팅, 각종 기능, 실시간 상담까지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고요. UI도 어렵지 않아서 별도의 기술적인 지식 없이 수월하게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홈페이지 구축에 쏟을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처음부터 강의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초심자가 강의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라이브클래스가 해결해줬다고 생각합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이라는 분야는 자격증 시험과 실제 취업 사이의 단절이 큰 영역인데요. 그 단절을 메우기 위해 어떤 학습 흐름을 설계하셨나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라는 공백이 나랑에듀가 시작된 이유예요. 저희 강의는 그 공백을 세 단계로 메워요. 실무 익히기 : 취업 전 먼저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VOD 강의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현장에 나가기 전 업무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자신감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어요. 서류와 면접 준비 : 1:1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 개인 상황에 맞는 서류 첨삭과 면접 코칭을 함께 진행해요. 실무 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준비하기 때문에 면접도 훨씬 구체적이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요. 취업 이후 : 강의는 취업했다고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나가서도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실무에 적응하는 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적응까지, 그 전 과정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Q. 사회복지 자격증·취업 시장은 정책과 채용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영역인데요. 콘텐츠를 어떻게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대응하시나요? 저희는 변화하는 정책이나 채용 트렌드 전반을 쫓기보다, 처음부터 명확한 방향을 정해 두고 그 안을 깊게 파고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사회복지사 취업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기회가 가장 많은 곳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분야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재는 창업 파트도 강의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 직접 기관을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취업하고 끝이 아니라,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도 그 방향으로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Q. 약 200건의 후기가 쌓일만큼 강의를 운영하시는 동안 가장 큰 보람이나 터닝포인트가 있으셨다면요? 역시 가장 큰 보람은,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나 후기가 달렸을 때입니다. 그게 이 강의를 만든 가장 큰 이유였거든요. 처음 나랑에듀를 시작할 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일단 취업시키자. 막막해 하는 분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후기가 쌓이고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목표가 자연스럽게 한 단계 높아졌어요. 취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취업 후 현장에서 인정받는 직원이 되는 것까지가 나랑에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큰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취업을 돕는 강의에서 수강생분들의 커리어 전체를 고민하는 서비스로 방향이 넓어진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 나랑에듀를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비전이나, 가까운 시일 안에 준비 중인 새로운 강의·서비스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비전은 하나의 업계 인식입니다. 신입 또는 예비 사회복지사분들이 나랑에듀 강의를 거치는 것이 당연한 흐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이 실제로 취업도 잘 되고, 현장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사례들이 많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인식이 만들어질 거라고 믿거든요. 더 나아가, 사회복지 기관에서도 나랑에듀 수강생이라면 믿고 채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강생 개인의 취업을 돕는 것을 넘어서, 나랑에듀 이름 자체가 현장에서 하나의 검증된 기준이 되는 것이 나랑에듀의 비전입니다. 현재 주간보호 실무심화 강의를 추가했고, 이어서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실무심화 강의도 콘텐츠 제작 중에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계속해서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저도 처음엔 아이디어 하나였고, 잘 될 확신도 없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라이브클래스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있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단순히 사업 시작으로 그치지 않고 수강생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을 하게 되고, 그 분들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면서, 강의 하나가 만들어내는 가치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세상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누군가 부족해서 힘들어하는 지식, 정보, 경험 등이 여러분들의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내가 아는 것으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고 결국 모두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랑에듀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격증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라 🎯 한 분야를 좁히고, 그 안을 가장 깊게 파고들어라 🎁 수강생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라 ⚡ 빠른 매출보다 한 명의 실질적 성과를 먼저 쌓아라 🚀 자격증에서 취업으로, 취업에서 커리어로 단계를 확장하라 에디터 코멘트 자격증과 취업 사이의 막막한 공백에 '나랑 같이 하자'라고 손 내미는 일은,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다음 챕터를 함께 그리는 일에 가깝습니다. 김세준 대표님이 만들어가시는 길이 사회복지 현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나랑에듀의 사회복지사 취업 멘토링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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