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쿨 : 43만 유튜버만의 온라인 교육 창업 방식

2025. 2. 18.

단기간 합격의 비결을 전하는 일

안녕하세요, 드림스쿨 대표 지식 크리에이터 이윤규 변호사입니다. 저는 9개월 정도 공부 후 사법 시험에 합격했어요. 세계의 다양한 공부법 덕분에 단기간 내 합격을 했고, 그 비결을 전하는데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33만 구독자를 보유한 2년차 유튜버 그리고 수강생

제 강의를 통해서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변호사 시험, 외무 고시, 입법 고시, 행정 고시 등에 합격하신 분들이 많고, 공인노무사 시험을 1차, 2차 한 번에 합격하신 육아맘도 계세요. 어떻게 보면 저보다 더 뛰어나신 분들도 계세요. 제 강의를 들으시고, 잠재력이 폭발하신 거죠.

특히, 공무원 시험, 8대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시는 20대 중반~30대 중반의 분들이 많이 찾으세요. 그 외에도 수험생, 재수생은 물론 늦은 나이에 공부하시는 분들 등 공부법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드림스쿨을 찾아주세요.

변호사로서 한 사건에 쏟는 시간이 1~2년 정도 됩니다. 유튜브는 시작한 지 2년 차인데 33만명에 달하는 분들이 보시잖아요? 제가 할 수 있는 노력 대비 아웃풋이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변호사 일 만큼 이 일에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답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 아닌 과학적 근거로

전반적으로 공부법 콘텐츠는 ‘내가 하니 좋았다’와 같이 개인적인 경험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전 과학적인 증거에 입각해서 뇌과학 등 이론&학문적으로 접근하고자 해요. 세계에 다양한 공부법, 책, 원서까지 읽어보고, 각 시험에 기출 문제 등을 풀어보면서 공부법이 통하는지 실험하고 모든 시험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공부법을 연구하게 되었어요.

일본이나 미국의 공부법은 뇌과학과 연계되어 있고 반드시 이유 등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는 구체적인 연계점이 약한 실정이에요. 그래서 드림스쿨은 뇌과학 원리는 물론이고 스포츠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과 이론을 실제 공부법에 적용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거에요.


변화를 위해선 실용적인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요. 저의 목표는 “한 마디로 말을 할 수 없으면 모르는 것과 같다”예요. 누군가 뭔가를 가르쳐 주면, 상대방이 잘 모르는데 이야기하는 걸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적인 욕망이 있잖아요. 실용적이고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안다면 변화할 수 있어요. 화려하지만 먹음직스럽지만 변화를 위해서는 기본, 실용적인 것이 필요해요.

변호사 시험 때 가르친 분 중에 재정적, 시간적 한계가 있는 분이 있었어요. 현행 변호사 법은 5번 기회가 끝이에요. 마지막 기로에 선 분이 오신거에요. 공부법만 아니라 멘탈로 지도했죠. ‘위닝 멘탈리티’ 현재 스포츠 심리학을 몇 년째 공부하고 있습니다. 멘탈의 변화를 도와드리니 성과가 나기 시작해서 결국 합격을 하셨습니다.


수강생과 더 가까이 만나게 해준 라이브클래스

유튜브로 처음 좋은 반응을 얻었고, 1년 뒤에 책을 내니 더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셨어요. 이후 유튜브 뿐 아니라 강의 전문 플랫폼에서 더 자세하게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었답니다. 수강생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유튜브나 동영상 강좌는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 미루게 되는데, 라이브클래스에서 유료 라이브로 진행하니 수강생들의 집중도와 의지가 확연히 다른 거에요.

또, 우선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제 요청사항이 즉각적으로 서비스에 반영되어 세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국내 최대 플랫폼과도 미팅을 한 적이 있었지만 라이브클래스만큼 지식 크리에이터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거나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진심을 느껴본 적은 없었어요.


드림스쿨이 꿈꾸는 미래

‘실전 (수학용) 공부법’을 제공했다가 점점 다양하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멘탈 관리 쪽은 전공자, 대학교수 분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고 있어요. 공부는 수험 공부에 한정될 것 같지만 사실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모든 과정이 공부에요.

그래서 죽을 때 까지 어떤 공부 방법이 좀 더 효율적인 지, 행복을 내는 지 같은 공부 감수성이 있어야 해요. 그 감수성을 전하기 위해 ‘문해력’을 전하고 있어요. 즉, 지적 콘텐츠 일체를 이해하는 거에요. 일종의 문장, 문단, 글, 문화를 이해하면서 살고 해외 여행도 포함이 되고요. 평생 공부라는 ‘읽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읽기에 대한 공부법에도 집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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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남아카데미 : 부동산도 가치투자다, 직장인의 월급 너머를 설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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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남아카데미 : 부동산도 가치투자다, 직장인의 월급 너머를 설계하는 법

"부동산도 감이 아니라 가치로 봐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퇴사를 늘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품고 살았다는 사람이 있어요. 현대건설에서 12년을 일하며 야근과 회식, 주말 임장을 병행하던 이창민 대표님이에요. 주중에는 직장, 주말에는 부동산 현장을 누비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줄여가던 그는 38살이 되던 해, 월급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완성되자 조용히 사직서를 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어요. 공인중개사마다 시세 정보가 다르고, 어디서부터 믿어야 할지 모르는 혼란 속에서 '감'에 의지해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죠. 이창민 대표님은 그 혼란을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로 풀었어요. 상가와 아파트 3,000건, 토지·공장 500건을 직접 분석하며 쌓아 올린 데이터, 그리고 이를 체계화한 부동산 분석 특허(고정밀 매핑 정보 생성 방법)가 강의의 핵심 무기입니다. 수강생들이 "신세계", "독보적인 맵핑 기술"이라고 부르는 그 도구지요.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의 저자이자 부동산 가치투자 멘토, 이창민 대표님의 부동산 투자와 지식 비즈니스의 핵심 노하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런 분이라면 부가남아카데미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월급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지만 부동산 투자는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한 직장인 ✅ 감이나 분위기가 아닌 수치와 기준으로 부동산을 분석하고 싶은 투자자 ✅ 아파트·주거용에서 벗어나 상가·경매로 한 단계 나아가고 싶은 기존 투자자 ✅ 소수정예 밀착케어로 실전 임장부터 낙찰까지 직접 배우고 싶은 분 ✅ 퇴사 이후의 파이프라인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Q.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라는 활동명에 담긴 철학이 궁금합니다. 주식에는 PER, 매출, 영업이익 같은 지표로 적정 주가를 산출하는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감으로 접근하거나 "뭐~ 이 정도 가격이겠지?" 하고 어설프게 보면 안 됩니다. 주변 시세, 실거래가, 매매수익률, 실투자금, 기대수익, 엑시트 시점까지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부동산도 가치투자 방식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Q. 현대건설 12년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셨는데, 가장 힘들었던 건 무엇이었나요? 주중에는 야근, 회식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주말에는 부동산 수업을 듣고 임장을 다녀야 했으니 또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했어요. 가족의 동의와 지지를 얻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사실 다른 직장인 분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끝자리에 앉아있는 부장님이 10년, 20년 후 내 모습인데 그닥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퇴사는 항상 마음속에 디폴트 값으로 있었어요. Q. 책 『월급쟁이 투자 전략』에서 "1년에 경매 1건"을 강조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초보 시절에 욕심이 앞서 너무 공격적으로 투자에 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항상 사고가 생기죠. 어차피 초보 때는 실수투성이임을 인정하고, 무리하게 여러 건을 하는 것보다 속도를 살짝 늦추면서 1년에 1건만 제대로 된 걸 받아도 연봉만큼 벌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Q. 직접 부동산 분석 특허까지 내셨는데, 맵핑 기술이 어떻게 탄생했나요? 임장을 다니다 보면 공인중개사마다 하는 말이 달랐어요. 똑같은 부동산인데 시세 정보가 제각각이었고, 그 혼란이 투자 확신의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시세 맵핑 지도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하나씩 수정하면서 지금의 맵핑 기술이 만들어졌어요. 강의에서는 그 지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씩 다 보여드려요. 요리하는 과정을 모두 보여드리는 거죠. 그리고 과제로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Q. 상가 3,000건, 토지·공장 500건 분석 데이터를 보유하고 계신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분석 데이터가 강의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그 데이터가 많다는 건 그만큼 많은 지역을 임장하고 분석했다는 뜻이에요. 소수정예 수업이다 보니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이어지는데, 그때마다 막힘 없이 답할 수 있는 백데이터가 됩니다. 대부분 제가 임장을 다녀온 곳이고 아는 지역이니까요. 편하게 묻고 바로 해소하는 과외 형태의 수업을 기획한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다른 강의에서는 이런 부분을 제공하기 쉽지 않거든요. Q. 후기에서 "왜 걸러야 하는지까지 가르쳐주신다"는 표현이 많더라고요. 또 “부가남님은 몇 십억의 가치가 있는 든든한 백”이다는 후기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깊은 신뢰를 만들어 내는 운영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명확한 기준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나오는 것 같아요. 꼭 사야 하는 부동산과 걸러야 하는 부동산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으로 물건을 분석하고 가치를 도출합니다. 부동산은 현재 가치가 얼마이고 향후 얼마만큼 상승할지 산출해 내는 게임이에요. 저의 브랜드명이 부가남, 부동산 가치투자하는 남자인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운영의 비결이라 하면 저는 매 시간 최선을 다해 제가 알고 있는 걸 쉽게 설명해 드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게 다인 것 같습니다. 수강생분들이 수업이 끝나고 스스로 물건을 분석하고 맵핑까지 한 다음 적정 가치를 산출해서 저에게 확인을 바라는 연락들이 옵니다. 그때마다 그동안 많이 발전하셨다는 게 느껴져서 뿌듯함을 느끼구요. 이 분들에게 삶의 무기를 하나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Q. 오프라인 소수정예 '상가과외'와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함께 운영하시는데, 두 트랙을 어떻게 연결해서 설계하셨나요? 소수정예 상가과외는 기본적으로 경매·공매 물건을 베이스로 투자 물건을 분석하고 입찰합니다. 따라서 경매의 권리분석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해요. 온라인 경매 마스터 가이드를 통해 기본적인 부동산 권리 분석을 먼저 공부하고, 실전으로 상가과외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이브클래스가 가장 깔끔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았어요. 수강생분들이 카드 결제를 하시는 데도 불편함이 적고, 동영상 시청으로 복습하는 면에서도 저렴한 이용료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었어요. 새로운 강의를 만들거나 콘텐츠를 업로드하기도 편리해서 지금까지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Q. 빠르게 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강의에 반영하시는 루틴이 있으신가요? 매일 아침 매일경제, 한국경제신문 2부를 읽고 스크랩한 후, 주요 기사에 정리와 코멘트를 달아 단톡방에 공유해요. 그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 흐름을 캐치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을 세우고 강의 내용에 업데이트합니다. Q. 직장인으로서 월급+α를 꿈꾸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생각만 갖고 있어서는 그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당장 서점에 가서 관련 책부터 사서 읽으세요. 그렇게 하나씩 시작하다 보면 윤곽이 보여요. 유료 강의도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강사의 노하우를 가장 빨리 얻을 수 있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게 오히려 더 큰 돈을 버는 겁니다. 완벽한 전략은 없어요. 목표와 큰 방향성만 세우고 일단 시작하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분명 목표 근처에 도착해 계실 겁니다. 부가남아카데미의 성공 공식 5가지 💡 부동산도 수치와 기준으로 분석하라 🎯 속도보다 한 건을 제대로 완성하라 🎁 나만의 분석 도구를 직접 만들어라 ⚡ 들어가야 할 이유만큼, 걸러야 할 기준도 세워라 🚀 생각이 아닌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 에디터 코멘트 인터뷰 내내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창민 대표님이 직장 생활 12년 내내, 퇴사 이후에도, 강의 안에서도 "부동산도 가치로 봐야 한다"는 한 가지 원칙을 한결같이 붙들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 원칙이 맵핑 특허가 되고, 수강생들의 확신이 됐습니다. 월급+α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일단 시작하라"는 대표님의 말이 단순한 격려가 아닌, 그 원칙을 직접 살아낸 사람의 말이기에 더욱 묵직하게 들립니다. 👉 부가남아카데미의 부동산 가치투자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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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에듀 : 자격증이 아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만듭니다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험을 통과한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에요. 자격증을 손에 쥐고 있어도 어디로 지원해야 하는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정작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정보도, 자신감도 부족한 상태로 취업 시장에 나서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나랑에듀의 김세준 대표님은 그 공백을 메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해 오신 김세준 대표님은, 이론은 가르치지만 취업까지는 연결되지 않는 시장의 한계를 가까이에서 봐 오신 분이에요. 그래서 '나랑 같이 하자'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나랑에듀를 시작하셨어요.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지 않고 서류 첨삭과 모의 면접까지 함께 가는 1:1 멘토링 구조 덕분에, 50대 중반에 여러 번 서류 탈락을 경험한 분이 지원한 모든 기관에 합격하는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김세준 대표님이 어떻게 '자격증 학원'이 아닌 '취업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포지셔닝을 잡았는지, 그리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그 흐름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나랑에듀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자격증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수강생의 취업·현장 적응까지 책임지고 싶은 강사 ✅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단일 카테고리 전문성으로 차별화를 만들고 싶은 1인 사업자 ✅ 1:1 멘토링·코칭이 핵심인 고관여 서비스를 온라인 강의 사업으로 풀어가고 싶은 컨설턴트 ✅ 자격증·취업·중장년층 대상 교육 시장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 ✅ 빠른 매출보다 한 명 한 명의 성과로 신뢰를 쌓아가고 싶은 지식 크리에이터 Q. '나랑에듀'라는 브랜드명에 담긴 뜻과 함께, 사회복지사 취업 교육이라는 분야를 직접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교육원에서 14년째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이 분야에서 일하면서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대부분 이론교육에 그치다보니 막상 취업에는 큰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싶어서 나랑에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랑에듀 강의가 생기기 전에는, 막막한 사회복지사 취업준비를 혼자 감당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나랑 같이 하자'라는 의미로 나랑에듀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Q.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에 다양한 학원이 있는데도, '취업'과 '면접코칭'으로 포지셔닝을 좁히신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시장은, 대부분 '자격증 취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운전면허 필기시험만 합격하고 면허증을 받은 것과 같은 상황이에요. 막상 도로에 나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처럼요. 결국 자격증을 받더라도 어디로 취업하지? 어떻게 취업하지?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되지? 정보도 부족하고, 업무지식도 없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많은 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자격증이 있다면, 적어도 업무는 할 줄 알아야 하고, 취업에 가장 필요한 서류와 면접에 대한 코칭까지 제공해야 수강생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나랑에듀가 취업과 면접코칭에 집중하는 이유입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 프리패스' 1:1 멘토링이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합격 사례나 수강생 변화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수강생분들과 1:1로 직접 소통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 사례들이 정말 많은데요. 최근에 특히 인상 깊었던 분이 계세요. 50대 중반의 여성 수강생분으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도전하셨는데 여러번 서류에서 탈락하면서 많이 지치신 상태로 저희 강의를 신청하셨어요. 나랑에듀 서류 첨삭을 통해 다시 도전했고, 지원했던 대부분 기관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면접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고 하셔서, 면접 전날 강사님들과 화상으로 모의면접도 진행했고요. 결과적으로 지원했던 3군데 기관 모두 합격하셔서,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취업하셨어요. 그런데 얼마 후 그 분이 퇴사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처음엔 걱정이 됐는데, 이유를 들어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제 자신감이 붙어서, 지금 있는 기관보다 더 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취업을 하겠다"라는 이유셨거든요. 취업이 될까 걱정했던 분이, 이제는 취업처를 직접 고르겠다고 바뀌신 모습을 보면서 나랑에듀에 대한 보람도 더 크게 느낀 순간이었어요.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64강 31시간이라는 방대한 정규 강의를 직접 기획·제작하셨는데, 콘텐츠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 기준을 가장 먼저 생각해요. "우리 강의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내용인지?"입니다. 나랑에듀 강의의 목표는 무경력 사회복지사를 1년 이상의 경력자 수준으로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두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경력이 전혀 없는 신입도 강의를 따라올 수 있을 것 둘째,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로 강의를 구성할 것 여기에 한 가지를 더했어요. 강의를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업무를 미리 직접 해볼 수 있어야 진짜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실습 위주의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했어요. 사회복지사의 현장 업무를 빠짐없이 담으려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량이 방대해졌고, 앞으로도 강의는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에요. Q. 사회복지사 면접 코칭은 단순 지식 전달과는 결이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1 멘토링에서 어떻게 면접 코칭을 진행하시는지, 그 안의 철학이 궁금합니다. 저희 수강생분들은 4050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전혀 없거나, 경력이 단절된 분들, 혹은 사회복지 분야가 완전히 처음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저희 면접 코칭은 단순히 '예상 질문과 모범 답변'을 알려드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예요.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수강생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사회복지 경력이 없어도, 살아온 삶 속에는 반드시 이 일과 연결되는 경험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발굴해서 서류와 면접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드립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관을 분석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 기관의 사업 방향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그 기관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가 보여요.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역할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수강생의 이야기가 그 기준에 맞닿을 수 있도록 코칭합니다. 결국 멘토링 서비스의 목표는 하나에요. 면접관이 이 분을 보고 '우리가 찾던 분이네'라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 스펙이나 경력이 아닌, 이 사람이 가진 진짜 이야기로 승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 서비스의 철학입니다. 나랑에듀 강사님들의 코칭, 강의 모습 Q. "확실한 취업 성과를 위해 수강인원을 소수로 제한"하신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원을 제한하는 원칙을 정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나랑에듀 강의 강점 중 하나가 1:1 멘토링 서비스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강생을 무제한으로 받는 것은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니었어요. 인원이 늘어날수록 수강생 한 분 한 분 드릴 수 있는 집중도가 낮아지게 되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빠르게 많은 수강생을 받아 매출을 높이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저희는 지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나랑에듀는 아직 강의를 런칭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성과라고 생각했고, 수강하신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하고 좋은 경험을 가져가실 때 그게 쌓여야 나랑에듀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소수 정원은 단순한 운영 방식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려고 세운 원칙입니다. Q. 무료강의부터 1:1 멘토링 정규강의까지 두 단계 구조로 운영하고 계신데, 무료강의는 어떤 의도로 기획하셨고 어떤 분들이 정규로 전환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생각했던 건,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고요. 사회복지사 취업 준비 자체가 막막한 분들이 많으신데, 강의를 구매하기 전 일단 방향이라도 잡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강의를 열었습니다. 분량도 단순 맛보기 수준은 아니고, 무료강의만으로도 약 2시간 분량이 됩니다. 전환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무료 강의 들어보시고 '더 깊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이 정규강의로 넘어오세요. 억지로 유도하기보단, 무료강의 자체의 질로 신뢰를 먼저 드리는 구조입니다. 앞으로는 무료강의 분량도 더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강의도 계속 채워나갈 생각입니다. Q. 수강생들이 1:1 멘토링을 마쳤을 때 가장 얻어가시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언제든 원할 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격증은 있지만, 막상 아는 게 없어 막막하셨던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세요. 그 막막함이 멘토링을 마친 후 자신감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 수강생분들은 중장년층이 많으세요. 나이 때문에 취업을 망설이거나, 내가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멘토링을 마치고,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언제든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취업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전체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드리는 게, 나랑에듀 멘토링이 드리고 싶은 점이에요. Q.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의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가장 첫 번째 문제가 홈페이지였어요. 처음부터 강의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려면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선택이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라이브클래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써보니 강의 업로드부터 홈페이지 세팅, 각종 기능, 실시간 상담까지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도록 잘 갖춰져 있고요. UI도 어렵지 않아서 별도의 기술적인 지식 없이 수월하게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홈페이지 구축에 쏟을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처음부터 강의 콘텐츠와 수강생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초심자가 강의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라이브클래스가 해결해줬다고 생각합니다. Q. 사회복지사 취업이라는 분야는 자격증 시험과 실제 취업 사이의 단절이 큰 영역인데요. 그 단절을 메우기 위해 어떤 학습 흐름을 설계하셨나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자격증은 땄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하지?'라는 공백이 나랑에듀가 시작된 이유예요. 저희 강의는 그 공백을 세 단계로 메워요. 실무 익히기 : 취업 전 먼저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VOD 강의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현장에 나가기 전 업무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야 자신감 있게 취업에 도전할 수 있어요. 서류와 면접 준비 : 1:1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 개인 상황에 맞는 서류 첨삭과 면접 코칭을 함께 진행해요. 실무 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준비하기 때문에 면접도 훨씬 구체적이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요. 취업 이후 : 강의는 취업했다고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나가서도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실무에 적응하는 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부터 현장 적응까지, 그 전 과정을 함께하려고 합니다. Q. 사회복지 자격증·취업 시장은 정책과 채용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영역인데요. 콘텐츠를 어떻게 업데이트하고 변화에 대응하시나요? 저희는 변화하는 정책이나 채용 트렌드 전반을 쫓기보다, 처음부터 명확한 방향을 정해 두고 그 안을 깊게 파고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이 사회복지사 취업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기회가 가장 많은 곳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복지센터(방문요양) 분야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재는 창업 파트도 강의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에서 직접 기관을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취업하고 끝이 아니라,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도 그 방향으로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Q. 약 200건의 후기가 쌓일만큼 강의를 운영하시는 동안 가장 큰 보람이나 터닝포인트가 있으셨다면요? 역시 가장 큰 보람은, 취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나 후기가 달렸을 때입니다. 그게 이 강의를 만든 가장 큰 이유였거든요. 처음 나랑에듀를 시작할 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일단 취업시키자. 막막해 하는 분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후기가 쌓이고 수강생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목표가 자연스럽게 한 단계 높아졌어요. 취업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취업 후 현장에서 인정받는 직원이 되는 것까지가 나랑에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큰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취업을 돕는 강의에서 수강생분들의 커리어 전체를 고민하는 서비스로 방향이 넓어진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 나랑에듀를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비전이나, 가까운 시일 안에 준비 중인 새로운 강의·서비스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비전은 하나의 업계 인식입니다. 신입 또는 예비 사회복지사분들이 나랑에듀 강의를 거치는 것이 당연한 흐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이 실제로 취업도 잘 되고, 현장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사례들이 많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인식이 만들어질 거라고 믿거든요. 더 나아가, 사회복지 기관에서도 나랑에듀 수강생이라면 믿고 채용할 수 있다는 신뢰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강생 개인의 취업을 돕는 것을 넘어서, 나랑에듀 이름 자체가 현장에서 하나의 검증된 기준이 되는 것이 나랑에듀의 비전입니다. 현재 주간보호 실무심화 강의를 추가했고, 이어서 요양원, 재가복지센터 실무심화 강의도 콘텐츠 제작 중에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계속해서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끝으로 온라인 교육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저도 처음엔 아이디어 하나였고, 잘 될 확신도 없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라이브클래스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있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단순히 사업 시작으로 그치지 않고 수강생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을 하게 되고, 그 분들의 삶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보면서, 강의 하나가 만들어내는 가치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세상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누군가 부족해서 힘들어하는 지식, 정보, 경험 등이 여러분들의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내가 아는 것으로 누군가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고 결국 모두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랑에듀의 성공 공식 5가지 💡 자격증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라 🎯 한 분야를 좁히고, 그 안을 가장 깊게 파고들어라 🎁 수강생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라 ⚡ 빠른 매출보다 한 명의 실질적 성과를 먼저 쌓아라 🚀 자격증에서 취업으로, 취업에서 커리어로 단계를 확장하라 에디터 코멘트 자격증과 취업 사이의 막막한 공백에 '나랑 같이 하자'라고 손 내미는 일은,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다음 챕터를 함께 그리는 일에 가깝습니다. 김세준 대표님이 만들어가시는 길이 사회복지 현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나랑에듀의 사회복지사 취업 멘토링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홍순성 : 베스트셀러 작가의 AI 글쓰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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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성 : 베스트셀러 작가의 AI 글쓰기 시스템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 AI로 글을 쓰는 사람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매 작업마다 AI에게 작업을 다시 설명하고, 새롭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다 보면 AI를 쓰지 않고 작업했을때와 큰 시간 차이가 없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반복되는 글쓰기 작업을 AI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16년의 답을 쌓아온 분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프롬프트 디자이너, AI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홍순성 대표님은 종이책 16권과 전자책 5권을 출간하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 AI 퍼블리싱 교육과 경희사이버대학교 AI콘텐츠제작실무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분이에요. 오늘은 홍순성 대표님이 어떻게 AI 글쓰기를 프롬프트 기술이 아닌 '글쓰기 작업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시 정의하셨는지, 그리고 블로그-강의-집필-단톡방으로 어떻게 고객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홍순성 대표님의 인터뷰를 꼭 읽어보세요! ✅ AI로 글은 쓰고 있지만, 결과 품질이 동일하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 ✅ 반복 작업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은 1인 창작자·실무자 ✅ 책 한 권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1인 전문가 ✅ AI 글쓰기·책쓰기를 본업의 확장 축으로 삼고 싶은 강사·코치·컨설턴트 ✅ 강의·집필·커뮤니티를 한 사이클로 묶어 지속 가능한 지식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은 분 Q. 대표님은 클로드로 글쓰기&책쓰기 강의를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AI를 잘 쓰는것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자동화 하는것이다'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대부분의 강의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잘 쓰느냐"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 반복할 때마다 프롬프트를 새로 짜야 한다면, 그건 자동화가 아니니까요. 반면 클로드 스킬을 활용하면 자주 쓰는 작업 흐름을 한 번 정리해두고, 다음부터는 한 줄 명령으로 같은 결과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려면 자기 작업 흐름을 세세하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글쓰기를 '프롬프트 기술'보다 '글쓰기 작업의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Q. AI 글쓰기 시스템에서 '샌드위치 워크플로우(Human–AI–Human)'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프레임워크은 무엇이며, 어떤 과정으로 만드셨나요? 저는 AI 글쓰기를 4년 가까이 하면서, 사람이 방향을 잡고(20%) AI가 초안을 만들고(60%) 사람이 다시 편집·검증하는(20%) 패턴이 매번 나오는 걸 봤습니다. 이 비율과 흐름을 정리하면서 '샌드위치 워크플로우(Sandwich Workflow, Human–AI–Human)'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런 프레임워크는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글을 쓰면서 같은 흐름이 반복되는 걸 발견했을 때 만들어집니다. Q. 현재 4가지 카테고리(글쓰기, 책쓰기, 나노바나나, 클로드)로 강의를 운영하고 계신데요. 강의 기획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부분과, 카테고리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카테고리 분리 기준은 단순합니다. 결과물이 어떤 형태로 나오느냐예요. AI 글쓰기는 블로그·SNS·업무 문서 같은 단편 글을 다룹니다 AI 책쓰기는 한 권 단위의 장편 원고를 다룹니다 나노바나나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결과물을 다룹니다 클로드는 결이 조금 달라요. 다른 세 카테고리가 '어떤 결과물을 만드느냐'에 따라 나뉜다면, 클로드는 그 결과물을 만들 때 쓰는 작업 흐름 자체를 어떻게 자동화할지 다룹니다 자기 일을 스킬 단위로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법을 익히면, 글쓰기·책쓰기·이미지 어느 쪽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AI라도 글 한 편 쓰는 일과 책 한 권 쓰는 일은 호흡이 완전히 다르고, 한 강의에 다 담으면 어느 쪽도 깊게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강의가 한 가지 결과물에 집중할 수 있게 강의를 기획합니다. Q. 〈AI 책쓰기: 집필의 기술〉 단톡방도 운영하고 계시지요. 강의-집필-단톡방 커뮤니티가 대표님의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6주짜리 강의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본격적인 집필이 시작되어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이어지고, 그 긴 시간 동안 함께 갈 동료가 필요해서 단톡방을 따로 열었어요. 사업 안에서 보면 강의는 진입점, 집필은 수강생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 구간, 단톡방은 그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점입니다. 강의가 끝나도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단톡방으로 이어지면서, 다음 강의나 후속 컨설팅으로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한 권의 책 = 강의 + 집필 + 단톡방 동행, 이 사이클이 제 사업의 한 단위입니다. 어느덧 단톡방 참여자도 2000명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 흐름이 강의 참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온라인·오프라인 자리에서 직접 뵙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Q. 강의 평점이 거의 모두 4.9~5.0 사이로 매우 높은 편이에요.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강의 제작·운영 단계에서 가장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강의 제작 단계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수강생이 자기 작업에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느냐'예요. 강의 영상은 한 번 보고 끝나지만, 강의에서 함께 만든 스킬 파일·템플릿·실습 자료는 그 이후에도 수강생의 실제 작업에 계속 쓰입니다. 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평점이 흔들리지 않아요. 운영 단계에서는 실시간 강의 중에 들어오는 질문과 매주 과제 피드백에 직접 답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씁니다. 라이브클래스는 다회차 실시간 진행이라, 응답 속도와 깊이가 강의 신뢰의 절반을 만듭니다. 매 기수마다 같은 질문이 두 번 이상 나오면 다음 기수 강의 자료에 반영해 계속 다듬어요. 강의가 끝나면 참여하신 분들께 정중하게 후기 작성을 부탁드리고, 만족하신 분들이 자연스럽게 평점을 남겨주십니다. Q. 블로그와 함께 여러 채널을 이미 운영하시던 상황에서 라이브클래스를 강의 플랫폼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한 곳에서 결제·수강 관리·VOD·실시간 Zoom 녹화본·디지털 자료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전에 다른 곳에서 챗GPT 강의를 여러 개 운영해 봤지만, 강의마다 페이지가 흩어지고 수강생 정보도 따로 관리되다 보니 강의 간 연결이 끊겼습니다. 한 강의를 들은 분께 다음 강의를 권하려 해도 수강 이력이 분산되어 있어, 결국 강의 하나하나가 단발성으로 흘러갔어요. 라이브클래스는 진도율·후기·재구매 데이터가 한 사이트에 누적되어, 다음 강의를 기획할 때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킬 파일·실습 자료와 같은 강의 자료도 수강생만 다운로드 받게 묶어둘 수 있어, 책쓰기처럼 자료 비중이 큰 강의에 유리해요. Q. 라이브클래스의 어떤 기능이 강의 운영·홍보에 가장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도움이 된 기능은 '한 사이트 안에서 모든 흐름이 닫히는 구조'였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칼럼을 발행해 검색 유입을 만들고, 라이브클래스 사이트에서는 공지사항으로 강의 업데이트와 시즌 할인을 안내해요. Holiday Sale 같은 정기 세일과 얼리버드 할인 쿠폰을 만들어서, 외부 도구 없이 사이트 안에서 가격 정책을 모두 관리했습니다. 특히 얼리버드만으로 강의 정원의 70%가 채워지는 경우가 많아, 모집 부담을 덜고 강의 자료와 내용을 다듬는 데 시간을 더 쓸 수 있었어요. 카톡 단톡방 멤버분들께만 따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운영도 같은 사이트 안에서 처리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Q. AI 글쓰기·책쓰기 시장은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영역이잖아요. 새로운 도구와 기능이 나올 때마다 강의를 어떻게 업데이트하시는지, 그리고 트렌드를 따라가는 본인만의 루틴이 있으시다면 궁금합니다. 새로운 모델·기능이 나올 때마다 강의를 바로 바꾸지는 않아요. 그러면 강의가 어수선해집니다. 트렌드를 거르는 루틴은 세 단계예요. 첫째, 매일 아침 일정 시간 동안 AI 관련 뉴스레터·릴리스 노트·해외 사례를 점검합니다 둘째, 새 도구가 나오면 주변 전문가들의 사용 후기를 먼저 살펴본 뒤 한 달 정도 직접 써보고, 단톡방에서도 의견을 함께 나눕니다 셋째, 그 결과가 쓸 만하다고 판단되면 다음 기수 강의 자료에 반영합니다 트렌드를 먼저 알리기보다 검증된 것만 가르치는 게 강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제 작업 → 단톡방 → 강의 순서로 흘러가는 흐름이 트렌드를 거르는 자연스러운 필터예요. Q. 향후 1년뒤, 3년뒤 비즈니스를 어떻게 확장하고 싶으신가요? 1년 후에는 강의 한 편 한 편의 깊이를 더 끌어올려, 한 강의가 한 분야의 표준 교재처럼 쓰이도록 만들고 싶어요. 단톡방도 단순 질문 공간이 아니라 작가 동료 커뮤니티로 확장하는 게 목표입니다. 강의에 머물지 않고 개인 컨설팅까지 라이브클래스 위에서 함께 이어지는 구조가 되면 좋겠다고 봐요. 앞으로 AI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익히려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텐데, 그룹 강의 한 단계로는 채워지지 않는 영역이 있어 개인 컨설팅과의 연계를 다음 작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3년 후에는 'AI 책쓰기'를 1인 전문가가 1년에 한 권씩 자기 책을 내는 표준 작업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만들고 싶어요. 추가로 가져가고 싶은 영역은 'AI 코워크'입니다. 단순 AI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1인 기업이 AI를 동료로 두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강의예요. AI를 도구 단위가 아닌, 함께 일하는 시스템 관점으로 더 깊이 다루고 싶어요. Q. 끝으로 책을 쓰고 강의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1인 창작자·전문가께는 한 가지를 권하고 싶습니다. 자기 작업, 콘텐츠 발행, 강의 — 이 세 가지를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 한 사이클로 묶어 시스템으로 만들어보세요. 오늘 한 작업이 내일 글의 재료가 되고, 그 글이 다음 강의의 한 꼭지가 되고, 강의에서 받은 질문이 다시 다음 작업의 방향을 잡아줍니다. 저는 이 사이클을 16년 반복해 책 16권을 냈어요. 예비 크리에이터께는 더 단순하게 말씀드립니다. 글 한 편을 더 미루지 말고 발행하시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발행한 글이 다음 글의 재료가 됩니다. AI는 그 사이클의 속도를 두 배로 만들어주는 도구이지, 사이클 자체를 대신 돌려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홍순성 대표님의 성공 공식 5가지 💡 반복 작업을 시스템으로 만들어라 🎯 프레임워크는 책상이 아니라 매일의 반복에서 나온다 🎁 한 강의는 한 결과물에 집중하라 ⚡ 검증된 것만 가르쳐 신뢰를 쌓아라 🚀 작업·발행·강의를 한 사이클로 묶어라 에디터 코멘트 인터뷰에서 처음 말씀하신 "매번 새 프롬프트를 짜는 일은 작업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라는 말은 AI를 쓰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한 번쯤 멈춰 들어야 할 질문이 아닐까 합니다. AI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관점을 강조하시는 홍순성 대표님의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합니다. 👉 홍순성 대표님의 AI 글쓰기·AI 책쓰기 강의가 궁금하다면? 이 링크 를 꾹 눌러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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