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투스 : 30억 뷰, 1만 명 크리에이터를 키운 숏폼 교육의 혁신
2025. 5. 14.

성공사례 인터뷰를 읽은 후
✅ 크리투스의 창업 개별, 교육 철학, 진정성, 미래비전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 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해 온라인 강의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육성한 생생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요.
✅ 크리투스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터의 미래와 AI 시대 생존 전략을 이해할 수 있어요.
매주 월요일 밤 8시, 크리투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 1시간? 아니요. 보통 새벽 1시, 2시까지 갑니다.
피곤하지 않냐고요?
“그날이 가장 에너지 충전되는 날이에요.”
그가 웃으며 말합니다.
우리는 조회수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를 믿습니다
크리투스팀의 월요일 웨비나는 단순한 Q&A가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계정, 영상, 고민을 뜯어보고, 포기하지 않게 옆에서 응원해주는 시간입니다.

“숏폼으로 사람을 모으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이 말합니다.
“이경현 대표님은 릴스에 미친 사람이다.”
그만큼 그는 숏폼,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라는 도구에 진심입니다.
하지만 그의 시작은 평범한 직장인 지망생이었습니다.
성균관대 졸업, 대기업 취업 준비, 회계사 시험…
모든 게 계획대로였죠.
그런데 부모님의 사업이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군대 안에서 ‘내가 이렇게 살면 우리 가족은 다시 일어설 수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온라인 쇼핑몰 10억 매출의 허상
휴가 때마다 네이버 쇼핑몰에 상품을 올렸고, 1년 만에 연매출 10억.
그때 그는 생각했죠.
‘부자가 됐으니 이젠 편하겠지.’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2억 원어치 포켓몬 스티커 앨범 재고가 쌓이며 그 환상은 깨졌습니다.
“그때 알았어요. 물건만 팔면 안 되더라고요.
사람을 모으는 능력이 없으면 결국 무너지는구나.”
이후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사람을 모을 수 있는 방법으로 ‘라이브 방송’과 ‘릴스’에 주목하게 됩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100회를 홀로 진행하며 마케팅의 감을 키웠고, 그 경험이 릴스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숏폼은 단순 조회수가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 무기’

이 대표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100회를 혼자 진행하며 마케팅의 본질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게 인스타그램 릴스.
처음엔 본인 쇼핑몰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곧 릴스가 한 사람을 브랜드로, 팬을 모으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가장 가까운 실험 대상은 자신의 친동생이었습니다.
6개월 동안 100개 릴스를 만들어 6만 팔로워,
1년 만에 14만 팔로워 물리치료사 계정을 만든 것이죠.
“내가 못했던 걸, 누구나 할 수 있게 돕고 싶었습니다.”

이 대표는 숏폼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도구가 아니라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무기’라고 말합니다.
“AI가 발전해도 사람이 가진 감정과 창의성은 대체 못 해요.
숏폼은 그걸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래서 크리투스는
조회수 → 팔로워 → 팬 만들기 → 수익화
이 과정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누구나 나만의 브랜드, 나만의 팬, 나만의 수익을 만들 수 있게 돕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도록

수많은 수강생들이 조회수는 났지만 외로워서 포기하는 걸 보며
그는 동료 커뮤니티 챌린지를 만들었습니다.
함께 응원하고, 피드백 주고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죠.
“누군가 옆에 있어야 버티고, 버텨야 수익화까지 갑니다.”
“크리에이터가 오래 살아남으려면 사랑받아야 합니다.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입니다.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이런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이경현 대표
크리투스의 교육은 왜 다를까?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도 부끄러운 강의는 팔지 않아요.
수강 기간이 지나도 피드백 해드려요.
진심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죠.”
실제로 크리투스의 교육생들은
1년 넘게 피드백 받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오기도 합니다.
릴스 전략의 본질, 그리고 실행법
릴스를 성공시키기 위한 그의 방식은 매우 체계적입니다. 단순히 “잘 찍어라”는 말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의 릴스를 만들기 위해 주제를 고르고, 영상의 ‘첫 3초’와 ‘전체 구성’을 각각 독립된 단계로 분석합니다.
이처럼 ‘가지치기 전략’으로 교육을 진행했기에, 수강생들도 반복 가능한 성공공식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또한 그가 강조하는 SRT 전략은 누구나 자신의 계정을 기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S(Strength):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R(Resource): 내가 가진 경험, 이야기, 기술은 무엇인가?
T(Trend): 지금 시대의 흐름과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주제는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누구든지 자신만의 릴스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계정을 브랜드화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클래스 없었으면? “교육 못했죠.”

이 대표는 라이브클래스가 있었기에 크리투스의 교육이 가능했다고 말합니다.
“다른 플랫폼들은 UI도 불편하고, 신뢰도 안 가요.
라이브클래스는 딱 깔끔하고, 수강생들도 믿고 들어오더라고요.
저도, 수강생도 모두 만족합니다.”
주변에서도 지식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라이브클래스 무조건 추천’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크리투스팀의 다음 꿈
“더 많은 사람들을 릴스로 성공하게 하고 싶어요.
조회수만이 아니라
AI 시대에도 자기만의 무기, 자기만의 팬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남을 수 있게.”
이 대표와 크리투스팀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이 크리에이터를 키우는 팀을 꿈꾸고 있습니다.
크리투스, 이경현 대표는 크리투스를 “호모 크리투스(Homo Creatus)“로 리브랜딩하며,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창의적 인간, 즉 크리에이터의 대중화를 꿈꿉니다.
단기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크리에이터를 가장 빠르게 육성하는 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그 목표에 진정성이 너무 느껴져서 라이브클래스가 크리투스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했어요.
크리투스와 라이브클래스의 만남은 단순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 활용을 넘어,
크리에이터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진정성 있는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배움과 나눔의 여정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자신의 브랜드와 영향력을 넓혀가길 기대합니다.












